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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발가락 : 2020.여름호
양철북 | 3-4학년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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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흔들리는 나뭇잎이 아름다운 건, 떨어지지 않으려 가지를 꼭 붙들고 있는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일 것이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흔들리는 요즘, 꿋꿋이 살아 내려 애쓰는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대에게 <올챙이 발가락> 여름호에 아이들 마음을 담아 건넨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의 주인은 누구?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


힘들어도, 더워도 아이들은 끄떡없다. 지치지도 않고, 절망하는 마음도 없이 사는 아이들의 눈에는 어른들의 고단한 일상이 어떻게 담길까?

예성이는 당직이라 늦게 오는 아빠를 11시까지 기다려 보겠다한다.
건희 눈에는 동생 웃는 게 환한 햇빛 같다.
‘우리 딸’이라 불릴 때 기분이 참 좋다는 은호.
엄마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에서, 엄마의 고된 하루를 읽어 내는 현우.
할머니 거친 발과 다리를 주무르며 제 사랑을 풀어내는 상우.

아이들 눈에는 당연한 게 하나도 없다. 어른들한텐 익숙하고 지겨운 일들도 아이들한테는 낯설고 새롭다. 그런 아이들 눈으로 본 세상은 온통 새것이다. 지루한 게 하나 없다. 소중하지 않은 게 하나 없다.

바람이 도와서 딱지치기를 이겼다는 성우.
너그러운 하늘의 마음으로 꽃씨를 바라보는 세진이.
동무들과 어울려 매실과 제 마음을 씻어 내는 보금이.
까아만 오디 비 아래에서 환히 웃는 예지.
술래인 비를 피해 교실로 달려오는 혜진이와 동무들.

<올챙이발가락> 을 펴면, 아이들이 붙잡은 순간이 펼쳐진다. 아이 마음으로 채운 세상을 그린 나직한 노래가 들린다.
처음부터 당연한 건 하나 없다고. 모든 순간이 새 세상이고 아름다운 선물이라고.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1983년 이오덕 선생을 중심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들이 모여 만들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기 삶을 바로 보고 정직하게 쓰면서 사람다운 마음을 가지게 하고, 생각을 깊게 하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달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회보를 내고 있고, 여름과 겨울 연수, 공부방을 열어 공부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꾸준하게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아이들 글 모음집 《엄마의 런닝구》《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들을 엮었고, 교실 이야기로 《우리 반 일용이》《교사열전》, 글쓰기 지도 사례집으로《중등 글쓰기 어떻게 하지?》와 초등 교실의 시 교육을 담은 《시 수업을 시작합니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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