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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권오길
서울대 생물학과 및 동 대학원을 나와 강원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생물학과 명예교수이다. 대한민국과학문화상, 한국간행물윤리상저작상, 강원도문학상 학술상을 수상했다. 많은 생물 중에서 연체동물을 전공하는 달팽이 박사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동식물 도감. 연체동물I』, 『꿈꾸는 달팽이』, 『인체 기행』, 『생물의 죽살이』, 『생물의 다살이』, 『개 눈과 틀니』, 『바다를 건너는 달팽이』, 『하늘을 나는 달팽이』 ,『생물의 애옥살이』, 『달팽이』, 『열목어 눈에는 열이 없다』, 『바람에 실려 온 페니실린』, 『달과 팽이』, 『흙에도 뭇 생명이…』, 『갯벌에도 뭇 생명이…』, 『어린 과학자를위한 몸 이야기』, 『강에도 뭇 생명이…』 들이 있다.
지은이 : 서정홍
1958년 5월 5일, 경남 마산 가난한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해도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참되게 바뀐다는 것을 가르쳐 준 스승을 만나,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창노련문학상’, ‘전태일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그동안 시집 《58년 개띠》, 《아내에게 미안하다》, 《내가 가장 착해질 때》, 《밥 한 숟가락에 기대어》, 《못난 꿈이 한데 모여》 청소년시집 《감자가 맛있는 까닭》, 동시집 《윗몸일으키기》, 《우리 집 밥상》, 《닳지 않는 손》, 《나는 못난이》,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 《맛있는 잔소리》, 《쉬엄쉬엄 가도 괜찮아요》, 자녀교육서 《아무리 바빠도 아버지 노릇은 해야지요》 산문집 《농부 시인의 행복론》, 《부끄럽지 않은 밥상》 시 감상집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 《윤동주 시집》 그림책 《마지막 뉴스》 도감 《농부가 심은 희망 씨앗》을 썼습니다.지금은 황매산 기슭에서 별을 노래하는 농부가 되어 ‘열매지기공동체’와 ‘담쟁이인문학교’를 열어 이웃들과 함께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은이 : 원경선
흙과 더불어 사는 농부입니다. 1914년에 태어났는데, 지금도 하루에 여덟 시간씩 ‘풀무원’ 농장 논밭에 나가 일하고 있습니다. 농약이나 제초제를 쓰지 않는 바른 농사, 무엇이든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넉넉한 삶, 그리고 전쟁과 공해가 없는 세상을 일구며 한평생 살아왔습니다.
지은이 : 임재해
안동대학교 민속학과 교수 / 민예총 안동지부장 /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 안동문화지킴이 대표 /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저서_ 민속문화론 / 한국민속과 전통의 세계 / 한국민속과 오늘의 문화 / 민속마을 하회여행 / 한국민속학과 현실인식 / 지역문화와 문화산업 / 지역문화, 그 진단과 처방 / 민속문화의 생태학적 인식 / 안동문화와 성주신앙 등 다수.
지은이 : 이현주
194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했고, 열아홉 살 때 이원수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껏 목사로서, 번역가이자 수필가로 서, 그리고 《바보 온달》 《외삼촌 빨강 애인》 《육촌 형》들을 쓴 어린이 책 작가로서 많은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지은이 : 이상대
서울 삼정중 교장 applebighead@hanmail.net58년 개띠. 전교조 활동 관련으로 해직. 월간 《우리교육》에서 일하다가 1994년 교단으로 복귀하였다. 이후 평교사로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다 2016년 내부형 공모 교장으로 임용되어 혁신학교인 서울 삼정중에서 3년째 교장으로 일하고 있다. ‘희망에 대하여 과장하지 않았지만 절망을 만나서도 작아지지 않았다’는 시구를 새기며, 입시 행정의 끄트머리쯤에 있는 학교를 다시 교육의 자리로 돌려놓는 일에 고심하고 있다. 저서로 《이상대의 4050 학급살림 이야기》, 《로그인하시겠습니까?》가 있고, 공저로는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거꾸로 생각해 봐!》 등이 있다.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흙이 엄마야
똥이 되는 밥, 밥이 되는 똥
개복숭아 주인은 누구일까?
각시붕어랑 조개랑
논 이야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