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 1권. 갓 학교에 입학한 초등학생들에게 건전한 공부 습관과 좋은 인성을 길러 준다. 아이들과 어딘가 닮은 점이 있는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주인공이 등장하며, 학교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아이들이 겪는 문제와 고민을 드러내고 책 읽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주인공 통통은 비리비리한 몸처럼 매사 자신감이 없고, 수줍음이 많지만 경쾌한 꼬마 도깨비 17호를 만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차츰 진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이런 통통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통통이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들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의 비법을 알려 주는
유쾌하고 상상력 넘치는 동화! 입시제도가 시시각각 변하면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공부 습관이 자기주도 학습법이다. 자기주도 학습법은 주어진 대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며 자신의 노력에 따라 지식을 채워 나가는 것이다. 이런 공부 습관은 초등학생 시절에 길러 주는 것이 좋으며 어린 시절부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면 대학 입학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자신의 꿈을 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된다.
이번에 나온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 1권인《질문왕 비리비리 통통》은 이런 취지 아래에 기획된 책으로서, 갓 학교에 입학한 초등학생들에게 건전한 공부 습관과 좋은 인성을 길러 준다. 아이들과 어딘가 닮은 점이 있는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주인공이 등장하며, 학교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아이들이 겪는 문제와 고민을 드러내고 책 읽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주도적인 공부 습관을 기르는 데 필요한 실천 팁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소심한 성격 고치기, 배려와 이해의 중요성, 긍정적인 성격의 좋은 점 등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선생님이 질문할 때마다 소심해서 고개를 푹 숙이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는 통통! 통통은 비리비리한 몸처럼 매사 자신감이 없고, 수줍음이 많지만 경쾌한 꼬마 도깨비 17호를 만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차츰 진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이런 통통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통통이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양태석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소설집 《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 《사랑의 힘 운동본부》,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아빠의 꽃다발》 등 30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