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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증선지
송나라 말기에서 원나라 초기에 살았던 학자로서 송나라 15대 도종 과거에 급제하여 지방 관리를 비롯하여 법관을 역임하였다. 그는 정무를 지극히 공평하게 집행하여 명성이 높았다. 특히 그는 송나라 충신 문천상의 후배로서 충절로 가득 찬 학자였는데, 불행하게도 그의 시대에 조국 송나라가 몽골에 의해 멸망당했다. 송나라가 멸망한 후 그는 벼슬에 나가지 않고 은둔하여 이 『십팔사략』을 집필하였으며, 92세를 일기 로 세상을 떠났다.
1. 사관(史官)의 강령한 기개.
2. 학자들의 처세술.
3. 미인은 박명하지 않다.
4. 유세객들의 변설
5. 삶과 죽음, 천명에 따르겠다.
6. 간언(諫言)과 진언(進言)의 요령.
7. 극복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
8. 마상(馬相)의 명인 백락.
9. 신의가 없으면 설 자리가 없다.
10. 인간 관계의 역학
11. 2세는 허약하다.
12. 맹렬한 여성들의 도전.
13. 정치가의 진실
14. 술
15. 은자의 세계
16. 유협의 윤리
17. 폭군들의 폭주
18. 명장들의 지략
19. 황로의 술(術)
20. 현처와 조강지처
21. 불로 장생의 술(術)
22. 내시
23. 문관이 우위인 나라
24. 우공, 산을 옮기다.
25. 역사 속의 재상들
26. 왕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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