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은 ‘업무 시각화’와 ‘진행 중 업무의 개수 제한’, 단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당연한 이야기같은 이 간단한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업무를 선택하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향상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풀리지 않았던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적인 원리를 가볍지만 실용적으로 소개하고,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출판사 리뷰
의사결정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위한 단순하지만 강력한 두 가지 원칙!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은 ‘업무 시각화’와 ‘진행 중 업무의 개수 제한’, 단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당연한 이야기같은 이 간단한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업무를 선택하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향상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풀리지 않았던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적인 원리를 가볍지만 실용적으로 소개하고,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열심히 하는데 왜 일은 자꾸 쌓여만 갈까?
심지어 이제는 일을 할 수 있는 시간마저도 제한되어 일의 효율과 효과성을 더 꼼꼼히 따져보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To do List나 시간 관리 매트릭스 등 여러가지 방법들을 활용해보아도 여전히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다면 문제의 원인을 모른 채 무작정 다양한 시도를 열심히만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성과를 창출하기
이 책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두 가지 원칙을 그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업무 맥락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업무를 시각화하는 것, 일의 병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진행 중 업무의 개수를 제한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빠르고 복잡한 환경 변화에 따라 애자일하게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 의사결정과 일하는 방식의 기본틀로서 이 두 가지 원칙의 실행도구인 퍼스널 칸반은 생각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칸반은 단순히 점착식 메모지에 업무를 적어 옮겨 붙이는 것만이 아니다. 퍼스널 칸반을 활용하는 6단계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과정이면서도 일을 하는 방식이자 변화를 관리하고 삶의 철학을 풀어내는 방법이다. 많은 일들에 파묻혀 바쁘다는 것을 훈장처럼 여겼던 것이 실상 생산성, 효율성, 효과성 그 어디에도 도움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수용(보유)할 수 있는 업무량과 실제 처리할 수 있는 쓰루풋(처리량)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유연하고 민첩하게 잃할 수 있게 된다.
퍼스널 칸반은 개인적으로 시간과 업무를 관리하는 도구로도 효과적이지만, 이를 확장하여 함께 일하는 팀 동료들과 업무를 공유하고 배분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책 곳곳에 소개하고 있어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개인 뿐 아니라 조직 내 중간 관리자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는 리더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단순하지만 강력한 퍼스널 칸반의 원칙이 사이다 같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제조업에서의 조직 차원의 칸반은 ‘어떻게 가치가 창출되는지’를 시각화하면서, 낭비를 줄이고 업무를 표준화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하지만, 지식 업무가 주가 되는 사무실에서는 이러한 규칙들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지식 업무는 표준화와는 반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퍼스널 칸반에서는 ‘업무의 시각화’와 ‘진행 중 업무의 개수 제한’과 같은 기본 원칙이 프로세스보다 우선한다. 사실 프로세스는 상황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
TO-DO LIST는 정적인 현황판이기에, 맥락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이 단지 작업의 개수만을 알려줄 뿐, 효과적인 의사결정에 필요한
작가 소개
지은이 : 짐 벤슨
모더스 코오퍼앤드아이에서 경영 전문 컨설턴트로서 기업, 정부 및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조직의 업무 환경 개선을 이끌고 있다. 특히 린 원칙과 애자일 방법론, 소셜미디어의 커 뮤니케이션 기술을 결합하여 협업 경영 시스템 조성을 위한 프로세스, 도구, 인프라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공동체와 혁신에 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Why Limit WIP」, 「Why Plans Fail」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은이 : 토니안 드마리아 배리
역사를 전공하고 짐 밴슨과 함께 모더스 코오퍼앤드아이에 서 패션 산업부터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스타트업, 국제 개발까지 광범위한 분야의 다양한 조직을 위해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고객에게 질문을 통해 조직문화에 내재화되어있는 이야기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보에 기반한 창의적 의사 결정을 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일상 속 마법을 발견하는 것을 즐긴다.
목차
옮긴이의 글. 활사개공(活私開公), 개인이 애자일해야 조직이 애자일해진다
주요 용어 정리
들어가며. 100% 실용주의적인 퍼스널 칸반
1장. 퍼스널 칸반 기본 다지기
퍼스널 칸반에 한 발 더 다가서기 l 규칙을 싫어하는 시스템을 위한 규칙 l 왜 업무를 시각화해야 하는가? - 안전하게 운행하기 l 왜 ‘진행 중 업무WIP ’의 개수를 제한해야 할까? l 왜 ‘퍼스널 칸반’이라 부를까? l 왜 효과가 있을까? l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l 퍼스널 칸반 Tips
2장. 첫 번째 퍼스널 칸반 만들기
Step 1. 준비물을 챙기자 l Step 2. 업무의 ‘가치 흐름’을 설정하자 l Step 3. ‘할 일 목록: 백로그’를 만들자 l Step 4. ‘진행 중 업무WIP’의 개수를 제한하자 l Step 5. 당김을 시작하자 l Step 6. 성찰을 하자 l 퍼스널 칸반의 힘을 증폭시켜 보자 l 퍼스널 칸반 Tips
3장. 교통 관리와 같은 시간 관리
교통과 같은 흐름 l 진행 중 업무의 개수 제한하기 l 삶을 제대로 살기 l 명확성이 칼을 진정시키다 l ‘TO-DO LIST’: 악마의 씨앗 l 퍼스널 칸반 Tips
4장. 흐름 관리: 자연의 모든 것은 흐른다
흐름: 업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l 케이던스: 업무의 리듬 l 슬랙: 음표가 너무 많아지는 것을 피하기 l 실전에서의 당김, 흐름, 케이던스 그리고 슬랙 l 서빙 소년의 교훈: 당김의 본질 l 퍼스널 칸반 Tips
5장. 충만한 삶의 요소들
메타인지: 통념을 위한 치료제 l 생산성, 효율성, 그리고 효과성 l 좋은 투자 정의하기 l 퍼스널 칸반 Tips
6장. 우선순위 관리
구조, 명확성, 그리고 우선순위 정하기 l 더 작게, 더 빠르게, 더 좋게: 작업의크기 조정과 WIP 제한하기 l 우선순위 결정의 이론과 실제 l 긴급성과 중요성 l 당신 자신의 삶을 살자 l 고급 기술: 퍼스널 칸반에서의 지표 l 퍼스널 칸반 Tips
7장. 지속적인 개선
명확성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l 경로 수정: 우선순위 변경의 현실 l 자기 성찰 l 회고 ㅣ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l 퍼스널 칸반 Tips
8장. 엔드 게임ENDGAME
부록
부록 A. 퍼스널 칸반의 프레임 응용 변형 사례 l 부록 B. 퍼스널 칸반 커뮤니티 소개
이 책에 대한 찬사 l 헌정사 l 감사의 글 l 저자 소개 l 옮긴이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