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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세르주 블로크
1956년 프랑스 콜마르에서 태어나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수여하는 금메달을 받았고,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나는 기다립니다···』로 바오밥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빠와 나』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 『엄마 씨앗 아빠 씨앗』 『돌 씹어 먹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www.sergebloch.com
지은이 : 에릭 퓌바레
1976년 프랑스 알리에에서 태어나 파리 국립 장식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1999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같은 해에 고티에-랑그로에서 『알파벳 세상』이라는 첫 그림책을 냈습니다. 자스민, 밀랑, 페르 카스토르 플라마리옹, 아셰트 등의 여러 어린이 출판사에서 20여 권의 그림책에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케찰코아틀』, 『캡틴 쿠스토』, 『행복을 찾아서』, 『미래를 바꾼 선택』, 『달지기 소년』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무카
1970년 겨울에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좋아해서 많은 낙서를 남겼습니다. 한성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만화 동아리 ‘매나니로’를 만들었습니다. 2000년부터 게임 및 애니메이션 컨셉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벨기에 출판사 앨리스 에디션즈에서 『나를 들여보내 줘Ouvre-moi』와 『우물계곡의 개구리Et si le ciel n’etait pas rond?』를 출간했습니다. 『그림자 발전소』는 한국에서 출간하는 첫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김나은
어릴 적에 속상하고 슬픈 일이 있을 때면, 창밖의 달이 컴컴한 내 방 안을 노랗게 비춰 주었습니다. 달과 고민도 나누고, 따뜻한 달빛에 기대어 잠들기도 했지요. 달은 나의 가장 오랜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달에게 조금 소홀해진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세상에 컴컴한 방들을 여전히 노랗게 비추고 있을 달에게, 지금도 내 머리를 따스하게 쓰다듬고 있는 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오늘 하루도 괜찮아』, 『꼬리의 비밀』, 『말썽쟁이가 아니에요!』, 『꽉』이 있습니다.www.naeunillust.com
1.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2. 오징어 선장만 아는 세계 최고의 배
3. 그림자 발전소
4. 행복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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