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겁쟁이 늑대와 용감한 돼지가 만난다면?
어느날 돼지들이 다니는 학교에 늑대 루이스가 전학을 옵니다. 반 친구들은 우스꽝스럽게 생긴 루이스를 놀리고 괴롭힙니다.
하지만 판판은 루이스에게 같이 놀자며 따뜻한 손을 내밉니다. 그런데 판판이 루이스 에게 제안한 놀이는 다름 아닌…… ‘무서운 늑대 놀이?’
프랑스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마리오 라모스’의 [돼지 학교에 간 늑대]는 ‘겁쟁이 늑대 루이스’와 ‘늑대가 되고 싶은 용감한 돼지 판판’이 못된 돼지 삼총사에게 맞서 싸우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입니다.
루이스는 판판이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할 때 먼저 손을 내밀어 친구가 되어줍니다. 이는 요즘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왕따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또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한눈에 사로잡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마리오 라모스 (Mario Ramos)
1958년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태어나, 라 캄브레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였습니다.
1992년부터 그림책을 그리며 글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얼굴 빨개지는 친구], [난 생쥐가 아니야]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역자 : 채지민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사회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1. 신입생
2. ‘판판’
3. 세 마리의 돼지들
4. 마거릿
5. 케이크 먹는 날
6. 루이스의 비밀
7. 무서운 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