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시도 씨앗, 그림도 씨앗 같은 동시집. 민들레 씨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보자. 씨앗동시를 마음에 콕콕 심으면서 그 매력에 빠져 보자. 한 번에 마음속으로 쏘옥 들어온다. 그리고 쉽게 읽히면서 마음에 오래 머무른다. 작은 씨앗처럼 알차고 생명력이 있다.
출판사 리뷰
동시도 씨앗, 그림도 씨앗 같은 동시집 『민들레 씨가 하는 말』이에요. 민들레 씨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보아요. 씨앗동시를 마음에 콕콕 심으면서 그 매력에 빠져 보아요. 한 번에 마음속으로 쏘옥 들어와요. 그리고 쉽게 읽히면서 마음에 오래 머물러요. 작은 씨앗처럼 알차고 생명력이 있어요.
자연, 생활, 내면 등 전방위로 향한 시선이 예사롭지 않아요. 읽는 내내 웃음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요. 때로는 기발하고 때로는 마음이 따뜻해져요. 4행 이내로 짧으면서도 재치와 유머, 철학이 담겨있어요. 동시가 씨앗처럼 그림도 씨앗처럼 앙증맞고 귀여워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작으나 울림이 큰 씨앗동시가 꽃을 피우고 잎을 달아 마음은 동심의 꽃밭이 될 거예요. 어느새 동시와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바람에 날려 퍼지는 민들레 씨처럼 마음속에 들어온 씨앗동시가 수많은 민들레 씨앗으로 다시 날아오를지도 몰라요. 경쾌한 발걸음으로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즐겁고 의미 있는 씨앗동시 여행이 될 거예요.
목차
1부 약속을 지켰다
봄 들판
봄
꽃향기
도서관
메아리
철길
선인장
새알
장미 꽃밭
목련 꽃잎
게양대 아래에 서면
깃발을 내리면
바다에 내리는 비
민들레 씨가 하는 말
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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