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RAM의 <나를 읽어줘>. 시와 에세이 사이의 그 어디쯤. 인생이 힘들고 허무하게 느껴질 때, 지난 10여 년간 잊고 살아왔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했던 일기장. 영상물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감정들을 정리하였다.
출판사 리뷰
시와 에세이 사이의... 그 어디쯤...
인생이 힘들고 허무하게 느껴질 때,
지난 10여 년간 잊고 살아왔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했던 일기장.
영상물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감정들을 정리하였다.
어릴 때 썼던 글이 많아 어린 학생들에게도 읽기 쉬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간단하지만 본인이 같은 상황이라면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어리다고 사랑을 모르는 것이 아니고 늙었다고 감정이 없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읽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누군가에게는 하찮고 작은 꿈일지 모를, 소중한 꿈.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의 글이 수록되어 남녀노소 마음에 쉽게 와닿을 것이다. 어려운 단어나 깊이 생각해야 하는 문장보다는 술술 막힘없이 읽히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다만, 짧지만 강렬하다.
한 번쯤은 있었을 법한 이야기들, 누군가에게 들려 주고 싶었던 마음의 소리.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prologue
1. 짝사랑
2. 사랑하는 동안
3. 이별
4. 슬픈 인연
5. 인생 그리고 인간관계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