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소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족 이야기다. 소녀는 엄마 아빠와 함께 캠핑도 가고 소풍도 가고 행복한 생활을 한다. 그런 소녀의 가정에 기쁜 소식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엄마 아빠에게 아이가 생겼다는 것인데….
출판사 리뷰
“우리는 행복한 가족입니다”이 책은 한 소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족 이야기입니다.
소녀는 엄마 아빠와 함께 캠핑도 가고 소풍도 가고 행복한 생활을 합니다.
그런 소녀의 가정에 기쁜 소식이 생겼어요.
그것은 바로 엄마 아빠에게 아이가 생겼다는 거죠!
“이제는 내가 필요 없대요”부모들은 어린 소녀를 처음 가보는 휴게소에 놓고 와요.
다행히, 사람들이 소녀의 집을 찾아줘요.
소녀가 초인종을 누르는데 소녀를 본 엄마 아빠의 차가운 모습만 보죠.
반려견의 눈으로 유기견이 되는 과정을 보다문이 쾅! 하고 닫히는 순간.
아니 세상에 저런 무책임한 부모가 있나 자기 자식을 버리다니! 분노하는 순간,
소녀는 그때부터 다시 강아지로 보이게 되죠.
지금까지 반려견의 시선으로 진행되던 이야기였던 거였어요.
중학생 작가들의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문제의식소녀를 버리는 무책임한 부모의 행동을 보며 손가락질을 하다가,
소녀가 반려견임을 인지하는 순간,
그 부모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일 수 있다는 생각에 부끄러움이 생기죠.
이 책은 마치 중학생들이 어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가족처럼 지내놓고 어느날 갑자기 버릴 수 있냐고!”말이죠.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희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평동중학교 학생 작가입니다. 활발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김태희 작가는, 앞으로 세계 일주 여행을 하면서 많은 나라와 사회에 관한 것들을 그림책으로 만들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은이 : 류연우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평동중학교 학생 작가입니다.(지금은 살레시오여자중학교로 전학)웃는 얼굴이 이쁜 류연우 작가는 그림책을 만들면서 솜씨는 좀 서툴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라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지은이 : 이보경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평동중학교 학생 작가입니다.성격은 활발하고 평소 친절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발레와 먹는 것을 좋아하는 이보경 작가는 장래 우리나라에서 인정받는 발레리나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