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동요,동시
숲으로 가자! 이미지

숲으로 가자!
한솔수북 | 4-7세 | 2020.07.1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7x21.5 | 0.363Kg | 32p
  • ISBN
  • 979117028678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귀엽고 재미있는 노랫말이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잘 어우러져 펼쳐진다. 경쾌한 노래를 들으며 예쁜 그림을 들여다보자. 마치 숲속을 신나게 여행하듯 경쾌하고 즐거운 마음이 들 것이다. 그렇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면 숲속의 나무와 새싹, 산토끼와 다람쥐처럼 튼튼하고 신나게, 잘 자라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책 속에 악보와 함께 음원이 수록된 QR코드가 있다.

  출판사 리뷰

푸릇파릇 숲속에서
한바탕 뒹굴고 노래하자!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
룰루랄라 신나게 숲으로 갑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의 작가님이 만든
‘숲으로 가자!’ 노래를 따라 부르며
다 함께 즐거운 숲 놀이를 해보아요!

숲을 닮은 동요 그림책으로 몸과 마음이 자라나요
하루 종일 숲과 들판, 강가를 쏘다니며 놀아도 모자랄 아이들에게 자연은 너무 멀리 있습니다. 지금 당장 숲으로 갈 수는 없어 심심하고 힘들다고요? ‘숲으로 가자!’ 노래를 부르며, 한 장 한 장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갖가지 나무와 동물, 곤충들이 반갑게 인사할 거예요.(*책 속에 악보와 함께 음원이 수록된 QR코드가 있습니다.)

“길쭉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십니까?
튼튼하게 자라세요. 반갑습니다.
깡충깡충 산토끼님 반갑습니다”

이 책은 귀엽고 재미있는 노랫말이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잘 어우러져 펼쳐집니다. 경쾌한 노래를 들으며 예쁜 그림을 들여다보세요. 마치 숲속을 신나게 여행하듯 경쾌하고 즐거운 마음이 든답니다. 그렇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면 숲속의 나무와 새싹, 산토끼와 다람쥐처럼 튼튼하고 신나게, 잘 자라날 힘을 얻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범
제3회 문학동네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숲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등과 그림책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우리반》, 《강맥이-가뭄을 물리친 여성 이야기》 등이 있으며, 그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인문교양서적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도깨비를 찾아라!》, 《도깨비도 문화재야?》와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 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초등학교 국어(2-가)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