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97개국의 국기, 국장을 대륙별로 상세히 다루었으며,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가입되어 있는 13개 지역의 기도 다루었다. 책의 구성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특수 지역 순이며, 나라는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다.
출판사 리뷰
세계 여러 나라의 상징물
국기와 국장은 국가 권위의 상징물입니다. 일정한 형식을 통하여 한 나라의 역사, 국민성, 이상 등을 상징하도록 정한 국기, 한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표장(標章)인 국장, 한 나라를 상징하는 꽃인 국화 ― 그 아름다움과 독창성에 매료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채택한 국장은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것도 있지만, 국기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를 나타내는 공식적인 상징으로, 대사관 등 재외 공관, 공식 문서, 각국의 화폐, 여권의 표지 등 국가를 대표하는 중요한 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국기보다 복잡한 디자인이 많으며, 그 국가에 대해서 보다 많은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 국장의 대부분은 서양 문장의 전통에 따라 만들어져 있습니다. 또한 국장 자체, 혹은 국장의 색과 주요 요소가 국기에 사용되고 있는 경우도 많으며, 국기와 국장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국장을 설명할 때의 요점은 디자인, 유래, 제정 연월일 세 가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색을 포함해 디자인과 유래를 각국 관련 법규와 각국 연구원으로부터 얻은 정보를 토대로 가능한 한 정확히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국기를 제작하는 데 국제 규격은 따로 없으며, 국기는 각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결정합니다. 따라서 자국의 국기를 가장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가로세로 비율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국기, 국장의 제정 연월일(채택일, 최신 디자인 수정 포함), 채택 개시일(최초 게양일 포함), 부활일(옛 국기나 국장이 다시 국기나 국장이 된 날)을 실어, 국기와 국장의 역사를 파악하고 변경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197개국의 국기, 국장을 대륙별로 상세히 다루었으며,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가입되어 있는 13개 지역의 기도 다루었습니다. 국기와 국장에 담긴 의미와 유래를 아는 것은 나라 사랑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책의 구성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특수 지역 순이며, 나라는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습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이 책의 구성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특수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