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왜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운이 좋아 보일까? 혹시 운을 타고난 사람은 따로 있는 걸까?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편견을 깬다. 운은 공평해서 누구에게나 찾아가기 때문에 운이 나쁜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나가는 조그만 운을 내게로 끌어당겨 잡아두고 양을 늘려가면 운의 총량의 커져 어느 순간 밀려들기 시작한다고 주장한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20년 넘는 상담 경험과 전문의로서의 지식을 토대로 운이 밀려드는 사람의 19가지 절대법칙을 찾아 책에 담았다.
우리는 모두 운을 타고났다. 그저 운을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 여기서 말하는 운은 로또 당첨처럼 우연히 굴러들어오는 운이 아니다. 내가 스스로 끌어당길 수 있는 좋은 운, 내가 노력하면 잡을 수 있는 운이다. 그렇다면 운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스쳐 가는 작은 운을 내 것으로 끌어당겨 큰 운으로 키워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
운이 나쁜 사람은 없다. 한 가지 예를 소개하겠다. 성공할 확률이 10퍼센트인 사람과 50퍼센트인 사람이 있다. 누가 더 많이 성공할까? 얼핏 보면 답은 쉬워 보인다. 하지만 10퍼센트인 사람이 100번 시도하고, 50퍼센트인 사람이 2번 시도한다면? 전자는 10번, 후자는 1번 성공할 것이다. 실패하더라도 계속 도전하는 사람이 운을 가져간다는 얘기다. 지금껏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한탄하기 전에 과거를 한번 돌아보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서 눈앞의 기회를 놓쳐버린 적은 없었는지.
저자 역시 40대 중반까지 자신을 불운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생각을 바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작은 운을 끌어오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47살에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고 국제무대에서 상을 받는 등 크고 작은 여러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운이 밀려드는 사람이 된 것이다.
운이 계속 밀려드는 사람, 운이 비껴가는 사람이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이 되고 싶은가? 이 책은 내 인생에 운이 밀려들게 할 조언을 가득 전한다.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직장운, 쓰면 쓸수록 불어나는 금전운, 운이 모이는 인간관계의 기술, 운이 있는 사람처럼 보여야 하는 이유까지 운을 끌어당길 해법을 다각도로 제시한다. 당신은 운에 대한 기존 생각을 속 시원히 뒤엎고 인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행운은 있다
행운을 믿으면 정말로 행운이 찾아온다!
열심히 준비한 시험에 떨어진다든지, 취업에 실패한다든지, 애인에게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게 되는 등등의 일들이 발생하면 ‘난 왜 이렇게 운이 없지?’ 하고 운을 탓하게 된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한 걸 보면 언제나 “운이 좋았어요!”라고 말한다. 왜 성공한 사람들은 운이 좋은 걸까? 정말 운은 타고나야 하는 걸까?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이나 갑자기 사고를 당하는 불운 등은 우리 스스로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그 외의 운은 스스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불안을 이겨내고 운을 지속시키는 19가지 절대법칙을 통해 스스로 운을 끌어당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자.
만나는 사람마다 운이 모이는 관계의 기술
흔히 ‘만남은 운’이라고들 한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있는데 우리가 평생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에게 좋은 만남이 될지, 나쁜 만남이 될지는 만나보기 전까지는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만남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는 있다. 관심 있는 분야의 동호회에 나가거나 스터디 모임 등등 새로운 인연을 찾을 수 있다.
운이 바뀌려면 먼저 대인관계 운이 달라져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인관계도 남다르다. 달라지고 싶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운이 좋아 보이는 사람, 성공한 사람을 흉내내보자. 운이 모이는 관계의 기술 외에도 하는 일마다 풀리는 직장운, 쓰면 쓸수록 불어나는 금전운, 불안을 이겨내고 운을 지속시키는 19가지 절대법칙을 정리했다.
사실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다만 운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모를 뿐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 부자들, 직장에서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에게는 3가지 공통점이 있다. 성공의 요인 중 하나는 남다른 대인관계에 있다.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 인연으로 인해 도움을 받기도 한다. 이러한 만남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 오랫동안 환자들을 만나며 좋은 운을 끌어당기고 지속시키는 19가지 법칙을 발견했다. 저자 자신도 행운을 믿기 시작하자 47세에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었고, 국제무대에서 상까지 받았다. 열등생이었던 그가 의대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도, 정신과 의사가 된 것도, 수험생 어드바이저로 활동하는 것도 모두 행운이라고 한다. 이 책은 하루하루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매일매일 행운을 만나고, 그 행운을 지속시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복권이나 사고와 관련된 운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어떤 운은 삶의 태도나 사고방식에 따라 스스로 획득할 수 있다. 적어도 운을 잡을 확률은 높일 수 있다. ‘운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은 결국 ‘운을 잡을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인 칼 융(Carl Custav Jung)은 “무의식이 정하는 삶의 방향이 운명이다.”라고 말했다. ‘운명’이란 인간이 가진 무의식적인 사고 패턴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내가 하는 생각, 내가 하는 말, 내가 하는 행동이 다시 나한테 돌아온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게 되고,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
사실 우리에게는 엄청난 행운이 기다리고 있는데, 벼룩 효과처럼 한두 번의 실패에 갇혀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버린 건 아닌지 생각해 보자. 우리 스스로 한계를 만드는 그 순간 모든 행운은 나에게서 멀어져 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와다 히데키
정신과 의사이자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 도쿄대학교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신경정신과,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학교 등을 거쳐 현재 국제 의료복지대학교 교수(임상심리학 전공), 가와사키 사이와이병원 정신과 고문을 맡고 있다.쓴 책으로 《내 꿈은 놀면서 사는 것》 《나는 그렇게 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사소한 일에 화를 냈습니다》 《잠시만 기대겠습니다》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연습》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_사실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다만 운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모를 뿐
1장 이렇게 하면 운은 반드시 당신을 찾아온다
2장 만나는 사람마다 운이 모이는 관계의 기술
3장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직장운 만드는 법
4장 쓰면 쓸수록 불어나는 금전운 잡기
5장 불안을 이겨내고 운을 지속시키는 19가지 절대법칙
마치며
_당신은 운이 정말 좋다! 이제 스스로 원하는 행운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