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훈이네 이야기 8권. 엄마 품에 안겨 보는 달. ‘방실방실 보름달이 되었다가, 흔들흔들 초승달이 되었다가’ 훈이는 엄마의 품에 안겨 달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훈이 엄마는 스르르 잠이 든 ‘달의 아들 훈이’의 이마에 입을 맞춘다.
출판사 리뷰
두 아이를 돌보며 아이들만의 세상에 눈 떠가고 있는 능숙한 워킹맘이다.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결국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고, 「내가 한 거 아니야」를 시작으로 현재 「훈이와 달의 아들」까지 총 '훈이네 이야기' 8편을 연재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여러 가지 소재거리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연재해 나갈 예정이다.
엄마 품에 안겨 보는 달.
‘방실방실 보름달이 되었다가, 흔들흔들 초승달이 되었다가’
훈이는 엄마의 품에 안겨 달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훈이 엄마는 스르르 잠이 든 ‘달의 아들 훈이’의 이마에 입을 맞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경은
MBTI INFJ로 작지만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펼쳐보고자 하는 직장인이자 동화를 쓰는 작가입니다.잔혹할지라도 아름다운 메시지를 담고자 노력하며, 쉽고 짧으나 더 많은 공감을 담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입니다. 시간을 내기 쉽지 않은 현대인들에게 언제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작품을 쓰고자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훈이네 시리즈]와 [불을 삼킨 아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