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해인이의 예절 숙제장 이미지

해인이의 예절 숙제장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1.09.09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16x23 | 0.105Kg | 70p
  • ISBN
  • 978893494712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12권.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시리즈이다. 예절 숙제를 발표하면서 예절은 ‘서로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해인이와 기찬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해인이와 기찬이는 수업 시간에 티격태격하다가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는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 상대방 탓이라며 싸움을 멈추지 않자, 선생님은 반드시 짝꿍과 함께해야 하는 예절에 관한 숙제를 내준다. 해인이는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는 엄마와 선생님 때문에 심술이 나지만 인사성 바른 언니가 어른들에게 칭찬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예절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 동화 시리즈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올바른 용돈 관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청결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절 바른 아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인이와 기찬이는 수업 시간에 티격태격하다가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는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 상대방 탓이라며 싸움을 멈추지 않자, 선생님은 반드시 짝꿍과 함께해야 하는 예절에 관한 숙제를 내준다. 해인이는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는 엄마와 선생님 때문에 심술이 나지만 인사성 바른 언니가 어른들에게 칭찬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예절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마침내 예절 숙제를 발표하는 날. 해인이와 기찬이는 친구들과 함께 예절 숙제를 발표하면서 예절은 ‘서로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해인이와 기찬이도 자연스럽게 화해를 하고, 교실은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자, 다음에는 해인이와 기찬이가 발표해 볼까?”
해인이와 기찬이는 숙제장을 들고 앞으로 나갔어요.
해인이가 먼저 발표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예절이란 배려입니다. 나만 생각하지 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이것이 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 사이에도 예절을 지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친구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됩니다.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도 안 됩니다.”
해인이의 발표에 이어 기찬이도 발표를 했어요.
“학교는 여러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공부하는 장소이므로 서로 예절을 잘 지켜야 합니다. 떠들거나 장난을 치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게 됩니다. 또 혼자 잘난 척 하는 것도 예절 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승희
1997년 계간 《시와사람》 신인상 수상,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창비, 2006),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문학동네, 2012) 등이 있으며, 동시집과 동화집 등을 펴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