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용실, 베이커리, 카페 등 전문직 가게를 운영할 때 가장 큰 문제는 직원의 잦은 이직이다. 직원이 안정적으로 근무를 해 주는것이 가게의 유지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가게를 운영하다보면 누구나 직원의 이직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당신에게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기자출신이자 예비창업자인 저자가 현장에서 날카롭게 관찰한 기록에 바탕을 두고 뜬구름 같은 얘기로 가득한 시중의 경영서와는 달리 핀셋으로 콕 찍은 것처럼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미용실, 베이커리, 카페 등 전문직 가게 경영자를 위항 직원관리 노하우.
철새처럼 움직이는 직원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 어디 없을까?
가게 경영자라면 한 번쯤, 아니 상당히 자주 이 같은 고민에 시달릴 것이다. 처음에는 이유도 말하지 않고 그만둔 직원을 원망해 보지만, 점차 사장인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자책하게 된다.
맞다. 사장인 당신이 문제다. 월급만 꼬박꼬박 나온다면 크고 작은 불만은 감수할 것이라고 믿는 순간 직원은 짐을 꾸리기 시작한다. 놀랍게도 직원에게 월급은 후순위다. 직원은 당신에게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기 원하고, 마음 담긴 칭찬 한마디를 듣길 원한다. 그도 아니라면 마음 붙일 무엇 한 가지라도 있다면 철새 소리 들어가며 짐을 꾸리진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당신에게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기자출신이자 예비창업자인 저자가 현장에서 날카롭게 관찰한 기록에 바탕을 두고 뜬구름 같은 얘기로 가득한 시중의 경영서와는 달리 핀셋으로 콕 찍은 것처럼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내놓는다. 이 책을 읽고 실천에 옮긴다면 당신 가게의 이직률은 뚝 떨어질 것이고 장기근속자가 늘면서 매출도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
직원이 자주 바뀌는 가게 사장님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홍우향
저자 홍우향은 뷰티전문 기자로, 홍보 AE로 10년 가까운 직장생활을 했다. 어느 날인가 출근길에 무심코 읽던 신문에서 의학의 발전 덕에 앞으로 인간은 140세까지 살 것이라는 기사를 읽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2년 전 멀쩡히 잘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꿈을 좇아 홈메이드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하겠다며 바리스타 자격증과 제빵사자격증을 땄다. 빵, 커피, 카페, 책, 뉴욕을 빼면 대화가 되지 않는 그녀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공부 중이다.
목차
지은이의 말
머리말
직원을 고용할 땐 지원동기를 꼭 듣고 채용하라
직원들의 지적욕구를 채워주어라
내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매뉴얼로 정리하라
직원 조회를 활용하라
고객에게만 웃지 말고 직원 서로서로 웃어라
직원은 종이 아니다. 시키지 말고 먼저하라
나를 대신할 아바타를 심어놓아라
직원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아라
기분에 따라‘up & down’하지 마라
직원의 마음을 얻어라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