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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공범이었다
언론-검찰-삼성 : 전직 기자의 비판과 고백
해요미디어 | 부모님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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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거대언론사에서 보도의 정파성과 자사이기주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언론계를 장악한 경영논리와 자본논리의 실상이 어떠한지, 기자정신은 어떻게 변질하고 어떻게 사라져갔는지를 사진을 찍듯이 정밀하게 기록한 책이다. 아울러 언론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무엇을 지양하고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 고민한 결과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뜨거운 논란을 일으킨 조국사태를 계기로 언론 문제를 얘기해보고 싶었습니다. 언론 위기의 본질을 짚어보고 그 해법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고발장입니다. 거대언론사에서 보도의 정파성과 자사이기주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언론계를 장악한 경영논리와 자본논리의 실상이 어떠한지, 기자정신은 어떻게 변질하고 어떻게 사라져갔는지를 사진을 찍듯이 정밀하게 기록했습니다. 아울러 언론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무엇을 지양하고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 고민한 결과를 담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반성문입니다. 공정보도나 언론윤리 등 공적 영역에서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사적 영역에서는 특권의식에 젖어 특혜를 누린 필자의 과오를 고백했습니다. 더러 회사 경영에 이바지한다는 명분으로 기자윤리도 위반했습니다.

주요 내용
-1부에서는 조국 사태를 계기로 불거진 검찰 수사와 언론 보도의 구조적 문제점을 분석하는 한편 기자와 검사의 정보교류 실태, 검찰과 언론의 조직논리를 들여다봤습니다.
-2부는 언론사 내에서 벌어진 공정보도 논쟁과 투쟁을 담았습니다. 공정성이라는 꽃이 정파성이라는 구둣발에 짓밟히는 현장을 생생하게 그렸습니다.
-3부 주제는 삼성을 정점으로 한 재벌권력과 언론의 부적절한 관계입니다. 광고와 기사 거래, 선물과 접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깊이 파헤쳤습니다.
-4부에서는 실적지상주의에서 비롯된 비인간적 경영 현장과 기자정신이 실종된 열악한 언론환경을 살펴보면서 언론이 다시 살아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소룡
오랫동안 기자였음. 노동조합과 공정보도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언론의 본령을 지키려는 기자들의 투쟁에 힘을 보탰으나 역부족을 절감함. 퇴직 후 작가로서 인간과 사회의 모순을 들여다보고 있음.

  목차

1부: 선택적 보도 2부: 공정보도 투쟁 3부: 삼성과 자본권력 4부: 인간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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