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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땅콩 대 붕어빵
한솔수북 | 3-4학년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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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인공 차지수는 일곱 번이나 이사를 다닌 끝에 얄미운 라이벌 홍은혜를 만나게 된다. 서로 별명까지 지어 부르며 놀려대는 차지수와 홍은혜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시작되고,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둘 사이는 더더욱 나빠진다. 거기에 종창이의 등장으로 셋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질까?

늘 속마음을 일기장 ‘키티’에 털어놓는 사춘기 소녀 지수, 심술궂은 주인집 딸 은혜,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며 좌표를 잃지 않으려는 아이 종창, 이 세 아이들이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며, 고민하고 상처받고 서로 위로하고 공감하고 또 싸우며 한 뼘씩 자라나는 모습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내 인생 최악의 라이벌을 만났다!
친구와 티격태격 싸워서 속상한 날도 있고, 친구 덕분에 신나고 재미있는 날도 있다고요? 단짝으로 착 붙어 다니는 친구도 있고, 원수처럼 으르렁대는 친구도 있다고요?
이 책의 주인공 ‘슈퍼땅콩과 붕어빵’은 어떤 친구 사이일까요? 그리고 슈퍼땅콩과 붕어빵이라는 별명은 왜 붙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차지수는 일곱 번이나 이사를 다닌 끝에 얄미운 라이벌 홍은혜를 만나게 됩니다. 서로 별명까지 지어 부르며 놀려대는 차지수와 홍은혜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시작되고,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둘 사이는 더더욱 나빠집니다. 거기에 종창이의 등장으로 셋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늘 속마음을 일기장 ‘키티’에 털어놓는 사춘기 소녀 지수, 심술궂은 주인집 딸 은혜,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며 좌표를 잃지 않으려는 아이 종창, 이 세 아이들이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며, 고민하고 상처받고 서로 위로하고 공감하고 또 싸우며 한 뼘씩 자라나는 모습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승희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전국 마로니에 백일장에서 우수상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어요.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어린이책 《괴물 이빨과 말하는 발가락》《나를 따라온 감자》《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알다가도 모를 일》《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공주의 배냇저고리》(공저)들과 청소년 소설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울고 있니 너?》(공저), 그림책《나도 안 긁고 싶단 말이야》《엄마 제발 그만!》《팥죽 할멈과 호랑이》들이 있습니다.

  목차

일곱 번째라니!/ 하이디와 뽀글이 아줌마/ 빈집이 준 선물/ 하느님과 두꺼비/ 달팽이/
운명의 장난/ 슈퍼땅콩/ 숨 쉬는 집/ 비밀 아지트와 손/ 거시기에 있는 점/ 백조가 된 아빠/
도대체/ 빅 뉴스와 스몰 뉴스/ 선물/ 즐거운 트림/ 두꺼비가 꼭 기억해야 할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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