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많은 사람이 ‘나’를 위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 보여달라,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나에게 편하고 쉬운 길을 달라 요구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심의 증거로 드린 안호성 목사의 이야기이다.
일부러 어렵고 힘든 조건을 택하고 편하고 쉬운 길은 주어져도 거절하며, 심장을 뛰게 하는 사명을 좇아 처지와 상황을 이기고 나아간 그의 삶은 하나님의 역사가 되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우리에게 당신 또한 그 증거가 되라고 뜨겁게 도전하고 응원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시퍼렇게 살아계십니다!!”
사명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반드시 나타난다!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는 조건, 거듭된 좌절과 절망을 이겨내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안호성 목사의 뜨거운 도전과 응원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며 살기 원하는 분
불가능한 조건들과 어려운 상황에 막혀 있는 분
거듭된 실패와 좌절로 낙심하고 원망이 되는 분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 개척을 원하는 목회자
말씀에 순종하여 처지와 상황을 이기고 나아갈 때
그 삶은 주의 역사가 된다!
많은 사람이 ‘나’를 위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 보여달라,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나에게 편하고 쉬운 길을 달라 요구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심의 증거로 드린 안호성 목사의 이야기이다. 일부러 어렵고 힘든 조건을 택하고 편하고 쉬운 길은 주어져도 거절하며, 심장을 뛰게 하는 사명을 좇아 처지와 상황을 이기고 나아간 그의 삶은 하나님의 역사가 되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우리에게 당신 또한 그 증거가 되라고 뜨겁게 도전하고 응원한다.
1-3부에는 저자가 그렇게도 피하고 싶었던 주의 종으로 부름받아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열정과 담대함으로 혼자 교회를 개척하고 그 교회가 예배와 전도에 목숨 거는 교회로 성장해간 스토리가, 4부에는 우리가 끝까지 붙들어야 할 우리 인생의 가치와 신앙의 푯대에 관한 저자의 힘 있는 메시지가 담겼다.
다섯 살 때 나는 내 이름이 ‘목사 아들’인 줄 알았다. … 내 또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실수나 언행도 나에게는 용납되지 않았다.
‘우리 아버지가 목사님이지 내가 목사는 아니지 않나?’
이 당연한 사실을 나만 알고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듯했다.
부모님은 물려주실 유산이 있다며 누나와 나, 여동생 우리 3남매를 불러 모으셨다. 10원 한 장 안 받고 은퇴하셨기에 물려주실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내가 아는데 무슨 유산을 물려주신단 말인가?
그날 3남매 부부를 앉혀 놓고 아버지는 한참 만에 입을 떼셨다.
“잘 들어라! 아빠 엄마는 지금껏 평생 목회하면서 단 한 번도 목회를 직업으로 하지 않았다. 단 하루도 먹고 살기 위해 직업으로 목회를 하지 않았다. 이것이 너희들에게 물려줄 가장 귀한 유산이고 너희들에게 상속할 축복이다.”
나는 아버지의 묵직한 그 말씀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나도 목사로서 그 말씀이 얼마나 위대하고 강력한 선포인지를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시고 순복음교단으로 보내주시면 일평생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처럼 교단에 대한 편견과 오만한 우월감을 가진 자들의 마음의 벽을 허물어버리는 사역자로 저를 사용하여주옵소서.”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하나님의 허락을 얻어 나는 순복음신학교로 진학했고, 단 하루도 순복음교회를 다녀보지 않고 순복음교회 목사가 된 특이한 이력의 주인공이 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호성
인생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 감사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사회의 지탄과 조롱을 받으며 교회가 위축되고, 그리스도인조차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이 시대에 그는 상황과 환경에 지지 않고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심을 증명하고자 일부러 어렵고 힘든 곳,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곳으로 가서 맨손으로 교회를 개척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의지하며 광야를 건넌 교회는 이제 지역의 기독교 역사를 새로 쓰고 있으며, 예배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전국에서 찾아오는 교회가 되었다.이 책을 통해 저자는 뜻대로 되지 않아 감사한 자신의 인생을 나누고, 인생을 내 뜻과 계획보다 높고 크신 하나님의 전지적 시점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을 능멸하는 세상에 지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입술이 아니라 각자의 삶과 사역으로 증명해 보이라고 힘주어 말한다.충북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순복음총회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전공했으며 2004년 울산온양순복음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CBS <파워특강>과 <올포원>, CTS <4인4색>, 극동방송 <극동부흥회> 등 방송사역과 매일 이어지는 집회사역으로 전국을 넘어 전 세계를 누비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자처럼 담대하게 외치고 있다.울산온양순복음교회 www.youtube.com/울산온양순복음교회
목차
프롤로그
1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1장 신앙과 목회의 유산
2장 뒤늦은 사춘기
3장 신실한 탕자 생활
4장 요나 같은 나를 부르시다
2부 나는 사명으로 심장이 뛴다
5장 세 가지 비전
6장 순복음의 무덤 울산으로
7장 연명이 아닌 사명의 인생
8장 혹독하지만 복된 광야의 시간
3부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다
9장 가는 성도, 오는 성도
10장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향하여
11장 교회를 짓다, 교회를 세우다
12장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시선
4부 Keep Going!
13장 예배
14장 기도
15장 말씀
16장 감사와 겸손
17장 전도와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