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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폴 퀸네트
베테랑 낚시꾼이자 심리학자. 자살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로서 생활의 대부분을 깊은 절망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들 속에서 보낸다. 그래서 그를 아는 사람들은 “낚시를 치료법으로 사용하느냐?”라고 묻기를 좋아한다. 그럴 때마다 “돌팔이 의사나 그렇지 않지”라고 대답하는 그는 우리가 상상으로만 알고 있는 바로 “못 말리는 낚시꾼”이다. 그는 낚시와 인생은 함께 가는 것이라 믿으며 지금도 낚시에서 인생을 배워가는 중이다.60년 이상 낚시 여행을 다니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은 왜 낚시를 하는가》 《다윈은 어떻게 프로이트에게 낚시를 가르쳤는가》 《돌이킬 수 없는 결정, 자살》을 써서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뉴스위크》 《뉴욕 타임스》 《오늘의 심리학》 같은 잡지를 비롯해 주요 낚시 잡지에 기고하여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최고의 에세이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추천의 글_어느 낚시광의 못 말리는 인생 이야기
서문_두 인생을 사는 사나이
때로는 낚시 신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첫 번째 교훈 │ 때로는 낚시 신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 멋지고 색다른 여정 │ 섹스와 미혼 낚시꾼 │ 러브 스토리 │ 고마워요, 아빠 │ 퀸네트 킬러 │ DIARY 아이다호의 셀웨이 강 │ 구경꾼의 행운 │ 행운의 윤곽선 │ 물고기가 준 교훈 │ 내 비밀 비료 │ 애송이 보살피고 키우기 │ 외계인, 도와줘요! │ DIARY 밴쿠버 섬, 캠벨 강 │ 금 간 우정 │ 나 젊었을 적에 │ 무덤 너머에서의 플라이낚시 │ 낚시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 강물에 돌 하나 │ 낚시의 미래
낚시에 미쳐서
미친 낚시 │ 미친 무리에 가까이 │ 경험담 지참 바람 │ 낚시의 법칙 │ 낚시꾼들은 늘 우수리를 올린다 │ 짐스홀 │ DIARY 크리스마스 섬 │ 텐바츠가 낚시꾼 발진을 치료하다 │ 플라이낚시 나치들 │ 좋아하는 낚시터는 어디지요? │ “낚시 금지!” │ 불편 호수 │ 낚시 여행 │ 창꼬치를 싹쓸이하는 암평아리 │ 빗속의 은빛 물고기 │ 비 내리는 날 돌아다니는 것은 미친개와 낚시꾼뿐 │ 그리고 카인은 아벨보다 많이 낚았다 │ 즉흥 낚시 │ 나만의 캐스팅 │ 숙녀들이 보낸 엽서 │ Diary 플라이 묶기
물고기를 상냥하게 대하라
AOG │ 피라냐의 키스 │ 2월의 송어 │ 욕설 계좌 │ 허풍 │ 플랜 B │ 두 얼굴의 사나이 │ 유머 │ 선샤인 낚시꾼 │ 꿈의 시간에서의 낚시 │ 버리지 못하는 사람, 버리는 사람 │ 새 낚싯배 │ 낚시는 안 하는데 배만 크고 │ 대단한 야외 아인슈타인 효과 │ 채플홀의 낚시 방해꾼 │ DIARY 여름, 컷스로트 강에서 │ 낚시꾼도 우울증에 걸려요 │ 치유의 교훈 │ 선물 │ 바보의 언덕 │ 진실 알아내기 │ 퍼시 도브윙스의 개종 │ 물고기를 상냥하게 대하라 │ 반도 노력하지 않고 친구를 만드는 법 │ 혼자만의 탈출 │ 배움
어떻게 프로이트에게 플라이낚시를 가르쳤는가
호루라기 물고기 │ 왜 플라이낚시인가? │ 작은 철학적 교훈 │ 낚시꾼은 뛰지 않아요 │ 모든 낚시꾼은 천당에 간다네 │ 신은 이런 낚시꾼을 돕는다 │ 가이드들 │ 프로이트의 가자미, 혹은 어떻게 프로이트에게 플라이낚시를 가르쳤는가 │ 소크라테스는 낚싯대가 하나지만 나는 열 개 │ 은둔자 │ 캐스팅 레슨 │ 어니스트 헤밍웨이와의 싸움 │ 얼지 않는 물에 사는 작은 배스 │ 아버지들은 다 어디 갔을까? │ 철학의 위험 │ DIARY 켈리 크리크 │ 낚시 가이드에 관한 달라이라마의 말 │ 길에서 부처를 만나면 낚시터로 데려가라 │ 힘 │ DIARY 오후의 어떤 죽음 │ 미주리 강, 초봄 │ 클리프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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