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부모들의 최대 고민은 '어떻게 아이를 잘 키울 것인가?'이다. 사랑을 듬뿍 쏟아주고 싶지만 어색하다는 이유로 혹은 방법을 몰라서 표현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모도 있다.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잔소리하게 되고, 결국 큰소리를 내며 혼내고 말 때는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고 다른 부모들과 비교하다가 상처받고 초조해진다.
이 땅의 많은 부모님들이 너무 많은 애를 쓰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은 축구장의 선수들이고, 부모는 관중일 뿐이다.'라고 말한다. 관중은 축구장에 뛰어들어가 공을 찰 수 없다. 진실한 마음으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해주면 된다. 아이들은 그렇게 우리가 애를 쓰지 않아도 잘 자라고 훌륭하게도 자기의 일을 잘 찾아서 살아간다. 부모가 포기만 안 한다면 말이다. 그저 마음으로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응원만 해주면 된다.
이 책은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 아이들을 다그치는 전쟁 같은 육아를 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그렇게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훌륭하게 큰다'는 위로를 전한다. 그리고 부모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용기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지혜롭고 단단하게!
아이를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하루하루 전쟁인 육아!
우리 아이 이대로 키워도 괜찮을까요?
“다그치지 않아도 아이들은 알아서 훌륭하게 큰다!”
부모들의 최대 고민은 ‘어떻게 아이를 잘 키울 것인가?’이다. 사랑을 듬뿍 쏟아주고 싶지만 어색하다는 이유로 혹은 방법을 몰라서 표현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모도 있다.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잔소리하게 되고, 결국 큰소리를 내며 혼내고 말 때는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고 다른 부모들과 비교하다가 상처받고 초조해진다.
이 땅의 많은 부모님들이 너무 많은 애를 쓰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은 축구장의 선수들이고, 부모는 관중일 뿐이다.’라고 말한다. 관중은 축구장에 뛰어들어가 공을 찰 수 없다. 진실한 마음으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해주면 된다. 아이들은 그렇게 우리가 애를 쓰지 않아도 잘 자라고 훌륭하게도 자기의 일을 잘 찾아서 살아간다. 부모가 포기만 안 한다면 말이다. 그저 마음으로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응원만 해주면 된다.
이 책은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 아이들을 다그치는 전쟁 같은 육아를 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그렇게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훌륭하게 큰다’는 위로를 전한다. 그리고 부모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용기를 전한다.
부모의 욕심과 초조함이 불행한 육아를 만든다!
내 아이에게 집중하며
제대로 훈육하고 똑똑하게 사랑을 주는 법!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 부모를 가장 먼저 만나며, 부모를 거울 삼아 세상을 배운다. 부모는 아이의 인생 선배가 되어, 잘 가르치고 올바로 이끌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부모는 아이가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이 사회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기를 바라고, 어디에서나 사랑받고 존중받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도 높은 교육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이의 기질과 성격을 전부 무시한 채, 무조건 몰아세우기만 해서는 안 된다.
잔소리가 효과적일 때가 있고, 어떤 때는 그저 지켜봐주는 것이 약이 될 수도 있다. 제대로 훈육해서 바로 잡아줘야 하는 순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다른 아이에게는 100% 맞았던 스킬이 우리 아이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 방법은 바로 ‘부모’이다.
부모만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육아를 한다면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육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소리지르며 화내지 않고
엄하고 확실하지만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법!
1. 귀한 아이일수록 엄하게 가르쳐라
2. 절대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3. 아이를 사랑한다면 약점에서 강점을 보라
4. 성공과 성과에 집착하지 마라
5.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6. 칭찬만으로도 아이는 훌륭하게 자란다
7. 다양한 경험, 감성, 풍부한 상상력을 지닌 아이로 키워라
8.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사랑으로 가르쳐라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채원
칼빈 신학교 졸업간호조무사무병장수 연수원장원치 않은 임신으로 생긴, 별로 환영받지 못하며 태어난 가난한 농부의 딸이었다. 모든 사랑은 오빠 둘이 다 받고 언니 둘과 자신은 저절로 큰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이제는 저절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스스로 엄마와 아빠에게 사랑받는 자식이었다는 걸 확인했다. 이제는 ‘버림 받았다는 에고(ego)’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한다. 어린 시절 여러 가지 병으로 고생했고, 부모님마저 모두 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구안와사라는 병을 침으로 고친 것이 계기가 되어 <무병장수 연수원>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에 대한 염려로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다. 건강하게 잘 자라준 두 아들 덕분에 이 책을 쓰게 되어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힘든 결혼생활 속에서 아이들을 힘들게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한다. 청소년 동기부여가이자 자녀양육 코칭가로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유채원TV인스타: yuchewon블로그: biog.naver.com/ssuj3399카페: <무병장수 연수원> cafe.naver.com/redcslin/17
목차
프롤로그 - 사랑을 주고받는 만큼 자라는 우리들
1장: 우리 아이, 정말 괜찮을까요?
01 왜 나는 매일 아이에게 미안할까요?
02 우리 아이, 정말 괜찮을까요?
03 집안은 난장판이고 하루하루가 전쟁이에요
04 남자아이는 왜 말을 듣지 않을까요?
05 남자아이 육아는 이것이 다르다
06 부모는 아이를 잘 모른다
07 육아는 정말 답이 없는 것일까요?
2장: 완벽한 육아 레시피는 없다
01 완벽한 육아 레시피는 없다
02 아이의 마음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03 아이의 평생 자존감은 초등학교 때 시작된다
04 불안을 이기는 엄마가 아이를 제대로 키운다
05 세상 모든 아이의 기질은 전부 다르다
06 재능이 없다고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07 아이를 칭찬하는 법에 대해 알아야 한다
3장: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육아 방법을 찾아라
01 왜 맘 카페에 나오는 정보는 모두 다를까?
02 내 아이에게 꼭 맞는 방법을 찾아라
03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훈육법
04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맞게 접근하라
05 나는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엄마일까?
06 제대로 된 훈육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07 참을 수 없다면 똑똑하게 화내라
4장: 화내지 않고 아이를 크게 키우는 법
01 귀한 아이일수록 엄하게 가르쳐라
02 절대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03 아이를 사랑한다면 약점에서 강점을 보라
04 성공과 성과에 집착하지 마라
05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06 칭찬만으로도 아이는 훌륭하게 자란다
07 다양한 경험과 감성, 풍부한 상상력을 지닌 아이로 키워라
08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사랑으로 가르쳐라
5장: 아이를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01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까?
02 내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03 ‘똑똑하게’보다 ‘지혜롭게’ 키워라
04 아이들은 부모 생각보다 훌륭하게 자란다
05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사랑이다
06 늘 걱정 많고 불안한 부모들에게
07 아이를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에필로그 - 작은 씨가 큰 나무를 이루듯, 작은 사랑도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