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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
하서 | 부모님 |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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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항생제를 복용하면 유해균이 죽겠지만 함께 있던 유익균도 죽고 만다. 지금 우리가 앓는 슈퍼박테리아 감염, 아토피, 알레르기, 암 등 각종 질병은 우리 몸의 ‘유익균’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항생제가 깨뜨린 장내세균의 균형을 되살리려면 프로바이오틱스(친생제)가 필요하다.

좋은 프로바이오틱스균은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또한 항생제와 달리, 장내유익균을 길러 치료하므로 생체친화적이다. ≪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질병별로 어떤 의학적 효과를 내는지’부터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0세부터 100세까지

프로바이오틱스가 건강을 좌우한다

세균은 무조건 나쁘다?


플레밍이 발견한 항생제 ‘페니실린’ 덕분에 우리는 균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게 됐다. 이 업적은 사실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항생제 덕분에 우리는 균을 죽일 수 있게 됐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균을 죽이는 게 오히려 몸을 해치는 선택이 된 것이다. 이유는 바로 ‘균의 역할’에 있다. 항생제 덕분에 ‘균은 나쁘다’는 생각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았지만, 몸에 존재하는 모든 균이 나쁜 게 아니다. 아니, 대부분이 무해하거나 유익한 균이다. 오히려 장내유익균은 장에 유해물질이 침입하는 것을 막아 면역력을 길러준다. 하지만 이 사실을 무시한 채 각종 항생제를 오용·남용하면서 현대인의 몸은 유익균을 잃게 된다. 그 결과 슈퍼박테리아 감염, 아토피, 알레르기, 암 등 각종 질병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제 사라진 ‘내 몸의 유익균’을 되찾으려면, 세균과 공생을 꿈꾸는 ≪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가 필요하다.

한국인은 꼭 읽어야 하는 책!

한국 독자들에게 ‘프로바이오틱스’의 개념은 아직 낯설다. 하지만 ≪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는 이 문제를 정면 돌파했다. 가벼운 가십성 글로 끝내지 않고, 한국 독자들이 새로운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200편 이상의 논문을 인용해 심층적으로, 그러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쓰는 데 큰 비중을 뒀다. 1장에는 우리의 기억에는 잊혔지만 실은 항생제 전부터 존재했던 ‘프로바이오틱스’의 존재를 살펴본다. 2장에는 유익균과 면역력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프로바이오틱스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3장에는 질병별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4장에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어떻게 섭취하는지 등 실질적인 활용법을 다루면서 장별로 설명 범위를 차근차근 넓혀나간다. 의사인 저자는 ‘유익균’의 존재를 절감하고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현장에서 세균과 전쟁을 겪어야 했던 저자의 모습은 어쩌면 항생제가 더 친숙한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편으로 ‘균과 인간의 역사’가 담긴 이 책, ≪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를 한국인만큼은 꼭 읽어야 하는 것이다.

내 아이를 지키는 프로바이오틱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는 자연분만한 아기보다 아토피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태아가 엄마로부터 유익균을 물려받는 절호의 기회가 출산과정인데, 감염을 막기 위해 산모가 항생제를 복용하면서 아기에게 줄 유익균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는 세균에 감염된 경우 혹은 감염의 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처방한다. 게다가 가축업계에서는 가축의 살을 찌우기 위해 사료에 항생제를 섞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항생제가 병원뿐 아니라 우리의 식탁에까지 침투해 아이들의 건강을 넘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항생제 사용을 줄이는 것도 좋지만)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유익균을 기르는 편이 손쉽고 효과도 좋다. ≪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는 자주 앓는 질병별로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를 소개하면서 임산부부터 노년층까지, 부모라면 알아두어야 할 ‘프로바이오틱스’ 건강 지식을 제공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석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구강세균감염과 면역 질환을 전공하고 12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인류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 ‘나무와 물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의 ㈜나무·물·산 대표를 맡아 칼럼 게재와 강연 활동을 통해 바른 식생활과 유익한 균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목차

서문_면역력의 열쇠, 균

Part 01 항생제는 똑똑하지 않다
세균과 인간의 역사
항생제, 적인가 동지인가
피할 수 없는 항생제의 그늘
프로바이오틱스의 재발견

Part 02 면역력을 잡아야 산다
든든한 수비대, 장내유익균
건강한 장과 프로바이오틱스
면역과 프로바이오틱스
새롭게 밝혀진 면역조절 효과
아기가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친구

Part 03 세균이 병을 치료한다
Chapter 1 면역질환
알레르기질환
자가면역질환
면역력
Chapter 2 장질환
과민성장증후군
염증성장질환
과민성장증후군 VS. 염증성장질환
Chapter 3 암질환
암 치료 관련 설사
대장 용종
Chapter 4 감염질환
기회감염
유해균으로 인한 설사
헬리코박터로 인한 위염
항생제 내성균 감염
Chapter 5 기타질환
당뇨
염증성간질환
비만
변비
유당불내증과 아기배앓이
고콜레스테롤혈증
관절염
글루텐불내증
뇌-장 축 이론
신장결석
여성질환
구강 건강

Part 04 생활 속의 프로바이오틱스
유기농 식품, 알고 먹자
프리바이오틱스, 신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섭취하기
프로바이오틱스균의 종류
누가 섭취해야 하는가
좋은 제품 선택하기
효과에 대한 상반된 견해

부록_프로바이오틱스 FAQ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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