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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 대 냉탕
한솔수북 | 3-4학년 |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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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강화도에 자리잡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관장님과 아이들은 매주 한 편의 동시를 7년째 써오고 있다. 처음에는 못 쓰겠다며 울음을 터트리던 아이, 한 줄 쓰기조차 버거워하던 아이들이 이제 재잘재잘 이야기를 풀어내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자신이 키우는 새 이야기, 술 먹고 들어와 코 골며 자는 아빠 이야기,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야기, 엄마랑 목욕탕에 간 이야기, 어느 날 동생이 생긴 이야기, 친구랑 싸운 이야기 등 일상 속 작은 이야기들이 담백하고 소박한 동시 속에 꾸밈없이 담겼다.

  출판사 리뷰

“반짝이는 눈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바람숲에서 바람처럼 거침없이 써낸 동시들이 모였습니다.
소곤소곤, 재잘재잘, 와글와글! 시를 읽으면 아이들만의
고유한 색깔과 순순한 영혼을 만나는 기쁨으로 사뭇 가슴이 뜁니다.”
-양혜원(강화도 어린이책 작가)

보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것이 동시가 된다면?
일기 한 줄조차 쓰기 싫어 몸을 배배 꼬는 아이들에게 ‘동시’를 쓰라는 건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글쓰기는 어렵고 힘들다’, ‘특별한 이야기를 글로 써야 한다’는 생각이 어느덧 머리에 박힌 아이들에게 동시를 써보자고 한다면 다들 얼굴을 찌푸릴 겁니다.
여기 그렇게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동시집까지 내게 된 아이들이 있습니다. 강화도에 자리잡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관장님과 아이들은 매주 한 편의 동시를 7년째 써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못 쓰겠다며 울음을 터트리던 아이, 한 줄 쓰기조차 버거워하던 아이들이 이제 재잘재잘 이야기를 풀어내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키우는 새 이야기, 술 먹고 들어와 코 골며 자는 아빠 이야기,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야기, 엄마랑 목욕탕에 간 이야기, 어느 날 동생이 생긴 이야기, 친구랑 싸운 이야기 등 일상 속 작은 이야기들이 담백하고 소박한 동시 속에 꾸밈없이 담겼습니다.
그리고 늘 보는 하늘, 텔레비전, 학교 가는 길과 늘 듣는 바람소리, 빗소리, 시계소리, 엄마 잔소리가 자연스럽게 동시 속에 담겼습니다. 무심코 먹던 팥빙수 한 그릇, 대추 한 알, 딸기 우유 한 잔도 동시 속에 소중하게 담겼습니다. 동시를 쓰면서 아이들은 훌쩍훌쩍 자랐고, 사물과 주변, 사람들을 보는 마음은 더 넓고 깊어졌습니다.
책 속 맑고 꾸밈없는 동시를 읽으며 많은 아이들이 바람숲그림책도서관아이들처럼 동시 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글쓰기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형식이나 내용에 얽매이지 않고 그냥 ‘한두 줄 나도 한 번 써볼까’ 싶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자신과 주변을 더 사랑하고 잘 느끼게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지혜
강화도 산자락에서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끔 그림책을 들고 지구촌 여행을 떠납니다. 그림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틈틈이 글을 쓰고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책 따라 친구 따라 지구 한 바퀴”, “도서관 할아버지”, “ 책 민들레 엄대섭, 모두의 도서관을 꿈꾸다”, “별소년”, “바느질 수녀님”, “도서관 고양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딴생각 중”, “최고의 차”,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아이들
박승아, 이민선, 이진선, 양정원, 한서현, 한승민

  목차

들어가며
_박승아 : 팥빙수/ 바다랑 하늘/ 흥흥흥!! / 연어알 초밥/ 내 운동화/ 피아노 소리/ 시계
웃을 거예요/ 대추의 나이/ 똑딱 땡/ 옷/ 소소한 평화/ 바람이 불면/ 수영
_이민선 : 겨울나무/ 구름/ 학교 가는 날/ 봄바람/ 똑딱 시계
_이진선 : 하늘에도 끝이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것 5가지/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초록/ 비
시간/ 냉탕/ 녹색 인형/ 기다리는 시간/ 평화 한 잔
_양정원 : 다온아 생겨 줘서 고마워/ 코골이/ 봄바람 살랑/ 5월의 초록/ 수업 시간
눈 감지 말아요/ 친구와 함께/ 온탕 대 냉탕/ 평화/ 물의 집/ 통일이 된다면?
_한서현 : 맛있는 감/ 바람 소리/ 우리 집/ 사진/ 앵무새 체리와 함께/ 눈사람/ 바람
용서/ 한승민 목욕탕/ 엄마
_한승민 : 새로운 시작/ 봄이 왔는데……/ 깜박이/ 목욕탕/ 봄/ 이사/ 바람의 기분/ 여름은 무엇일까?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아이들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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