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파란 눈의 조선인, 박연 이미지

파란 눈의 조선인, 박연
작가와비평 | 3-4학년 | 2020.08.1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1,400원 (5%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16.4 | 0.213Kg | 112p
  • ISBN
  • 979115592251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문화 인물시리즈 4권. 최초로 조선인이 된 서양인, ‘얀 얀스 벨테브레이’, ‘박연’에 대한 이야기이다. ‘박연’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파란 눈동자’를 가진 다문화인으로, 비록 자의로 귀화한 것은 아니었지만 조선 무인으로서 많은 기여를 한 인물이다.

<파란 눈의 조선인, 박연>은 조선의 당시 상황과, 세계의 움직임, 그리고 ‘박연’이 조선에 어떤 공적을 세웠는지에 대해 동화로 이야기한다. 융통성 없다고 생각했던 조선시대가 ‘박연’을 받아들일 때 어떤 분위기였고, 비록 눈동자색이 다르지만 조선 사람이라고 받아들였던 그들을 통해 우리는 눈동자색이 다른 다문화인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틀렸다, 이 사람은 조선 사람이다.

<다문화 인물시리즈>는 우리 대한민국이 다문화 시대로 접어든 현실 상황에서 어린이들이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한 책이다. <다문화 인물시리즈>는 과거 우리나라에 있던 다문화인물들에 대한 내용으로, 그들이 다문화인으로서 평범한 이웃이자 우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존재했고, 어린이들에게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도 자신들과 같은 평범한 우리의 이웃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파란 눈의 조선인, 박연>은 최초로 조선인이 된 서양인, ‘얀 얀스 벨테브레이’, ‘박연’에 대한 이야기이다. ‘박연’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파란 눈동자’를 가진 다문화인으로, 비록 자의로 귀화한 것은 아니었지만 조선 무인으로서 많은 기여를 한 인물이다.

<파란 눈의 조선인, 박연>은 조선의 당시 상황과, 세계의 움직임, 그리고 ‘박연’이 조선에 어떤 공적을 세웠는지에 대해 동화로 이야기한다. 폐쇄적이라고 생각했던 조선시대였지만 조선시대 사람들은 ‘박연’을 완전히 조선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또한 ‘박연’ 역시 처음에는 힘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빌었지만 나중에는 어엿한 조선 사람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기회가 있었음에도 돌아가지 않았다. 결국 그는 네덜란드와 조선을 잇는 첫 번째 징검다리가 되었다.

다문화 인물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파란 눈의 조선인, 박연>은 융통성 없다고 생각했던 조선시대가 ‘박연’을 받아들일 때 어떤 분위기였고, 비록 눈동자색이 다르지만 조선 사람이라고 받아들였던 그들을 통해 우리는 눈동자색이 다른 다문화인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 수 있다. 학생들에게 다문화인들의 국적에 대해 올바른 교육을 하고 싶은 현장교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다수의 사람들이 눈동자색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양인’, ‘아프리카인’ 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분위기에 조선시대 ‘박연’이라는 인물의 존재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클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승연
역사는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이기도 하며 미래의 길잡이라고 생각하는 역사교사이다. 현재, 경기도 구성고등학교에 근무하면서 학생들에게 역사가 딱딱하지 않고 생생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사 속의 다문화》(공저)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첫 번째 동쪽으로 부는 바람을 따라
1. 한국에 네덜란드인 동상이?
2. 네덜란드인, 아시아로 진출하다
3. 우베르케르크 호, 파도에 휩쓸려 오다

두 번째 벨테브레이가 박연이 되어
1. 서울로 올라간 박연
2. 박연, 조선의 무인이 되다
3. 핸드릭 하멜 일행과의 만남
4. 남은 박연, 떠나간 하멜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