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여러 직업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려주는 어린이 그림 동화책이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바이러스) 발생과 관련해 의사, 간호사부터 요양보호사, 마트 직원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볼 수 있다. 우리 일상의 편안함이 어디서 오는지, 제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곁에서 조용히 우리를 도와주는 진짜 영웅들을
《덕분에 고맙습니다》와 함께 만나 보세요!《덕분에 고맙습니다》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여러 직업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려주는 어린이 그림 동화책입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바이러스) 발생과 관련해 의사, 간호사부터 요양보호사, 마트 직원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의사는 바이러스에 맞서 제일 앞에서 가장 치열하게 싸우는 영웅입니다. 아픈 환자를 치료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죠. 택배 기사도 언제나 우리가 필요한 물건들을 구슬땀을 흘리며 배달해 줍니다. 운전기사나 우편 집배원, 약사, 물류 기사 역시 최선을 다해 각자의 자리에서 일을 함으로써 우리의 생활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해주는 영웅들입니다.
최근 각종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덕분에챌린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우리를 도와주는 다양한 ‘진짜 영웅’들을 멀리서라도 응원하며 힘을 주기 위한 캠페인이지만 아이들은 누구에게 왜 감사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우리 일상의 편안함이 어디서 오는지, 제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덕분에 고맙습니다》를 함께 읽어 보면 어떨까요?
“덕분에 고맙습니다!”
코로나와 싸우는 멋진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덕분에챌린지’를 알고 계신가요? 최근 각종 SNS와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 등에서 유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료 및 각계각층에 있는 분들에게 멀리서라도 응원을 보내자는 취지의 캠페인입니다. 엄지손가락을 척하고 올린 다음, 다른 손으로 그 손을 받치고 있는 모양이 대표적인 아이콘이죠.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우리 삶의 매우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스크 쓰기의 생활화와 깨끗한 손 씻기의 강조, 그리고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물건과 서비스를 구매하던 대면 문화에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 사람과 만나지 않고 상품을 구매하는 비대면 문화가 활성화되는 등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갑작스러운 변화가 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웠을 수 있지만 이제는 적응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빠르고 편리하게 일상을 살아가게 된 이유는 우리의 주변에서 우리를 도와주는 멋진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고맙습니다》는 우리의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우리의 삶에 더욱 필요해졌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며 그들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려주는 어린이 논픽션 동화책입니다.
“덕분에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우리 사회의 진짜 영웅들에게 힘찬 박수를!의사와 간호사가 병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는 일등 공신입니다. 어떨 때는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죠. 요양보호사는 요양원에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돌보아 드립니다. 택배 기사는 우리가 주문한 물건을 신속히 집 앞으로 배달해 줍니다. 이외에 가게 노동자나 운전기사, 선생님과 자원봉사자 등도 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바이러스와 최선을 다해 맞서고 있습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며 멋진 무기를 휘두르는 영웅만이 진짜 영웅이 아닙니다. 우리의 곁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며 우리를 지켜주는 분들이 ‘진짜 영웅’입니다. 《덕분에 고맙습니다》와 함께 아이들에게 우리 사회의 진짜 영웅이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퍼트리샤 헤가티
영국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캐터필러북스’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나무와 꿀벌과 알파벳까지 다양한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사계절》, 《모두를 환영합니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