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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글을 쓴 책으로는 『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그 말 내가 전할게』, 『엄마! 엄마! 엄마!』, 『점동아, 어디 가니?』, 『김치 가지러 와!』 등이, 옮긴 책으로는 『나와 신밧드의 모험』, 『달려라 왼발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안아 드립니다』 등이 있어요. 중편 소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했어요.
지은이 : 박정하
좋은 것도 싫은 것도 많은 꼬마 어른입니다. 요즘엔 어쩐지 조금은 심심한 상태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 날엔 이야기를 모읍니다. 학교에서 어린이와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제 안의 어린이와 놀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날들이 모여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정하네 할머니』가 있습니다.
지은이 : 린다 에볼비츠 마셜
여행과 수영과 독서를 좋아하는 어린이 책 작가예요. 어린이 책을 쓰기 전에는 유아 교육학을 가르치고, 독립 서점을 운영하고, 인류학 박사 과정을 밟고, 양 떼를 길렀어요. 남편과 함께 뉴욕에 살고 있어요.
1. 좋은 날
2. 시골은 시골로 남겨 둬야 해
3. 그 말 내가 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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