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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할머니네 집으로 오세요
존중이야기
강같은평화 | 3-4학년 |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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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9권. 문화일보 하계문예상 수상작가 길지연의 그림동화. 이야기는 뚱땡이 ‘나리 이야기’와 말라깽이 변덕공주 ‘나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유난히 서로 다른 자매, 나리와 나나의 이야기를 일인칭 화자 시점으로 묘사하고 있어 스토리텔링의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켜 준다.

서로 존중할수록 커지는 가족 사랑, 이웃사랑을 들려준다. 특별한 주인공인 핑크 할머니의 대화법을 통해 가족과 이웃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소소한 일상을 존중하는 법, 무례하지 않으며 함께하는 법을 일깨우고 있다.

  출판사 리뷰

문화일보 하계문예상 수상작가, 길지연 선생님의 그림동화
오늘도 티격태격, 개성 만점 사랑 만점 핑크 할머니 엿보기


대학에서 ‘아동교육’을 전공하고 문화일보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한 길지연 선생님. 대개 작품의 모티브는, 앵두나무가 있는 외갓댁 마당과 외할머니의 하얀 치마폭에서 시작되는 듯하다고 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핑크 리 할머니 캐릭터 역시 그렇게 창조되었음직하다. 한 세대를 아우르는 할머니는 핑크 빛 멘토, 아카시아 향기를 연상하게 하는 우리들의 할머니인 것이다.

뚱땡이와 말라깽이 변덕공주, 그런데 까만 안경의 다윗이 궁금해요!
일인칭 화자 시점으로 두 이야기를 한 편으로 풀어낸 특별한 구성


뚱땡이 ‘나리 이야기’와 말라깽이 변덕공주 ‘나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유난히 서로 다른 자매, 나리와 나나의 이야기를 일인칭 화자 시점으로 묘사하고 있어 스토리텔링의 재미와 감동이 배가된다.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기에 또래 심리를 서로 적용한다면, 배려하고 공감하는 교훈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이다. 특별한 주인공인 핑크 할머니의 대화법을 통해 가족과 이웃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소소한 일상을 존중하는 법, 무례하지 않으며 함께하는 법을 일깨우고 있다.

서로 존중할수록 커지는 가족 사랑, 이웃사랑을 알게 해요!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춤한 임효정 작가 특유의 친밀한 일러스트


작품의 주제인 ‘존중’에 대해 전달하는 장치로 시각장애인 친구 다윗과 안내견 산타가 등장하는데, 지나치기 쉬운 사물에 대해 소중하게 바라보게 한다. 악수하면서 운동을 싫어하는지 묻는다거나, 계단을 헤아리면서 오르내리기를 가늠하는 다윗의 지혜, 보이지 않아도 교회 담장의 장미꽃을 말하는 모습이 그런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함께할 때, 더불어 살아갈 때 나눌 수 있는 것은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게 한다.

“할머니!”
나리가 할머니를 불렀어요. 사람들 사이로 분홍 모자가 보였어요.
“할머니, 언니가 다쳤어요!”
“뭐, 나리가 다쳐?”
할머니 목소기라 크게 울려 퍼졌지요.
“조금 비켜 주세요! 우리 손녀딸이 다쳤대요.”
할머니가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허겁지겁 다가왔어요.

  작가 소개

저자 : 길지연
1994년 문화일보 하계 문예 동화 부문에 [통일모자]가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나는 옷이 아니에요》《내 동생 못 봤어요?》《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큰 형 학교 똥장 반장》《동생 따윈 필요 없어》등이, 번역한 책으로《여우가 주운 그림책》(전4권)《이모토 요쿄의 명작 동화》(전12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마을》《작은 의자》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전업 작가로 길양이들을 돌보며 동물 권리, 축산 농가 환경 개선, 모피 반대, 채식 권장 등에 관심을 갖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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