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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세트 (전5권)
풀빛 | 3-4학년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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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6172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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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및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출판사 리뷰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첫 번째 일기인 《내 다리가 부러진 날》에선 다리가 부러진 일을 계기로 숭민이가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을 사이에 두고 반에서 가장 힘이 센 성기성과 원치 않는 힘겨루기를 하게 되며 겪는 이야기다. 두 번째 일기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친한 친구들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숭민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다. 세 번째 일기인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에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에게 부모님이 이사를 가야 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 빛나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네 번째 일기인 《나 진짜 귀신을 봤어!》는 귀신 장난을 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다. 다섯 번째 일기인 《내가 널 좋아하나 봐》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숭민이의 짝사랑이자 첫사랑 이야기이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및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 각 권 구성

<내 다리가 부러진 날>

운명의 수요일, 숭민의 왼쪽 다리가 똑 하고 부러졌다. 다리가 부러진 후,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이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반에서 가장 성질 나쁜 성기성이 매일 괴롭힌다! PC방에서 축구 게임하고 만화책 보는 게 낙이었던 숭민의 인생이 꼬여도 한참 꼬이는데, 과연 숭민은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나만 잘하는 게 없어>
힘센 사람이 되고자 숭민은 태권도 학원을 다녔지만, 다리에 쥐만 났고, 가장 잘하던 축구 게임은
더 이상 인기 있는 게임이 아니다. 논술 학원에선 맘에 안 드는 친구에게 계속 놀림을 받고, ‘절친’ 심지영과 동규는 저마다 잘하는 걸로 실력을 뽐내, 숭민은 낙담한다. 숭민은 자신이 잘하는 걸 찾을 수 있을까?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열한 살 숭민의 인생은 순탄하지 않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부모님 등쌀에 공부를 잘해야 한다. 친구한테 놀림 받기 싫어서 큰 신발을 샀지만 발은 좀체 자라지 않는다. 새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 친구가 아끼는 책을 잃어버려서 친구 사이도 멀어진다. 게다가 부모님은 갑자기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는데,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의 새옹지마 이야기!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 도서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나 진짜 귀신을 봤어!>
귀신 이야기가 유행할 때, 숭민은 귀신 가면을 만들어 친구들을 놀라게 한다. 그러던 숭민이가
마지막으로 귀신 장난을 치려던 날, 등 뒤에서 음산한 기운과 함께 진짜 귀신이 나타난다!
또, 숭민이가 ‘해골 강아지’라고 이름을 붙여 주며 정이 든 유기견이 주인을 못 찾으면 안락사 된다고 하는데, 숭민은 이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고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내가 널 좋아하나 봐>
숭민이는 심지영의 부탁으로 둘이서만 동물원에 갔다 오는데 그 일로 학교에서는 둘이 사귄다는 소문이 난다. 숭민이는 그걸 해명하려다가 그만 심지영을 화나게 한다. 그러던 중 정수라는 친구가 심지영에게 고백한다고 하자 숭민이는 심지영에 대한 자신의 진짜 속마을 깨닫는데, 숭민이는 심지영에게 그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민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와 《내 다리가 부러진 날》 《나만 잘하는 게 없어》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마두 탐정 사무소》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등이 있습니다.

  목차

내 다리가 부러진 날
나만 잘하는 게 없어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나 진짜 귀신을 봤어!
내가 널 좋아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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