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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희곡 : 뻥이오, 뻥
문학동네 | 3-4학년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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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희곡 7권. 1999년 어린이문학 전문 잡지인 월간 <어린이문학>을 통해 등단한 뒤 20여 년간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리리 작가의 동화 <뻥이오, 뻥>을 희곡으로 각색했다. 진정으로 ‘듣는다’는 것, 참되게 ‘말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는 동화 <뻥이오, 뻥>은 2011년 출간되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동화동무씨동무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각색은 2007년부터 희곡 쓰기와 공연 연출을 시작해 현재 극단을 이끌고 있는 김수희 대표가 맡았다. 원작의 기본 토대 위에 인물과 줄거리를 짜임새 있게 재구성하고, 연극 대본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극적인 요소를 곳곳에 넣어 한 편의 연극이 눈앞에서 생생히 공연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동화가 희곡으로 각색되면서 등장인물과 구성, 세부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어떤 요소가 지문이 되고 어떤 요소가 대사가 되었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장르 간의 차이를 짚어 보는 것은 색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원작을 희곡으로 각색하는 교과 과정과도 연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 교과서 ‘독서 단원’과 ‘연극 단원’을 아우르는 문학동네 어린이희곡 시리즈
학교 현장에서는 한 학기에 책 한 권을 온전히 읽으며 독서 능력을 심화하는 독서 단원, 대본을 바탕으로 연극을 하는 연극 단원을 다루고 있다. 한 권의 책이 지닌 문학적 즐거움과 감동을 취하고, 희곡 속의 다른 이가 되어 보고 함께 연극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남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협동하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다. 이에 발맞춰 문학동네에서는 희곡 장르의 맛을 느끼게 해 줄 어린이희곡 시리즈를 출간했다. 그중 『어린이희곡 돌 씹어 먹는 아이』는 독일 뮌헨청소년도서관에서 선정하는 주목할 만한 어린이.청소년 책 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문학작품으로서만이 아니라 연극을 하기 위한 대본으로서의 희곡을 염두에 두었으며, 해당 작품으로 아이들이 교실에서 연극을 할 때 도움이 될 만한 말들을 실은 삽지를 각 권에 넣었다.

★아이들과 희곡 문학의 거리를 성큼 좁히며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희곡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어린이희곡 뻥이오, 뻥』

문학동네 어린이희곡 시리즈 일곱 번째 작품은 『어린이희곡 뻥이오, 뻥』이다. 1999년 어린이문학 전문 잡지인 월간 『어린이문학』을 통해 등단한 뒤 20여 년간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리리 작가의 동화 『뻥이오, 뻥』을 희곡으로 각색했다. 진정으로 ‘듣는다’는 것, 참되게 ‘말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는 동화 『뻥이오, 뻥』은 2011년 출간되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동화동무씨동무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각색은 2007년부터 희곡 쓰기와 공연 연출을 시작해 현재 극단을 이끌고 있는 김수희 대표가 맡았다. 원작의 기본 토대 위에 인물과 줄거리를 짜임새 있게 재구성하고, 연극 대본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극적인 요소를 곳곳에 넣어 한 편의 연극이 눈앞에서 생생히 공연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동화가 희곡으로 각색되면서 등장인물과 구성, 세부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어떤 요소가 지문이 되고 어떤 요소가 대사가 되었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장르 간의 차이를 짚어 보는 것은 색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원작을 희곡으로 각색하는 교과 과정과도 연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목차

1장 말귀를 못 알아듣는 순덕이
2장 삼신할무니, 제 부탁 좀 들어줘유!
3장 이걸 어째, 구멍이 너무 크게 뚫렸네
4장 나, 뻥쟁이 아니야
5장 순미야, 재밌는 이야기 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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