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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읽어주는 남자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중국의 과거·현재·미래
명진출판 | 부모님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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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중국의 과거·현재·미래

이웃나라 중국이 어느날 갑자기 무척 강력해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이제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국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또 그들은 어떤 세계관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까? 거대 중국을 움직이고, 중국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지배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러한 물음들에 답하며 중국을 새로운 도전과 성공의 기회로 삼으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과 시대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하는 인문학적 프레임을 통해 중국의 과거·현재·미래를 들여다봄으로써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고 있다. 중국인들의 미래를 방향지우고, 현재를 지배하고 있는 의식 구조와 삶의 방식의 뿌리들을 인문학적 프레임을 통해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신세대 인문학자이자 중국 전문가인 박근형 저자가 쓴 일종의 ‘중국을 테마로 한 퓨전 인문서’인 이 책은 중국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하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우리와 지속적으로 부딪치게 될 중국인들이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인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워준다. 이러한 안목은 중국과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주고, 문제 해결의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중국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책!

글로벌 시대,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영감을 갖게 해주는 책!


1999년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를 시작으로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김학민 지음), \'신화 읽어주는 여자\'(이경덕 지음), \'철학 읽어주는 남자\'(탁석산 지음), \'과학 읽어주는 여자\'(이은희 지음)로 이어지는 ‘읽어주는’ 시리즈의 6번째 책이다. 이 책은 신세대 인문학자이자 중국 전문가인 박근형 저자가 쓴 일종의 ‘중국을 테마로 한 퓨전 인문서’이다. 요즘 기업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 이유는 장사를 잘하려면 사람과 시대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사람과 시대를 잘 알기 위해선 인문학적 프레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이 책은

첫째, 앞으로 중국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하며, 둘째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우리와 지속적으로 부딪치게 될 중국인들이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인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준다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은 중국과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주고, 문제 해결의 지혜를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박근형
1974년 12월 12일 서울 출생으로 호는 만인(萬忍)이다. 2000년 2월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2000년 3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NGO전문주간지 ‘시민의신문’ 환경담당기자로 활동했다. 2005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四川大學) 사학과에서 중국근현대사 석사(졸업논문: 『大韓民國成立至新中國成立時期「朝鮮日報」對中國內戰的報道硏究』)과정을 졸업했고, 2008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 사학과 중국티베트학연구소(中國藏學硏究所)에서 박사학위(졸업논문: 『「申報」(1872年-1949年)西藏報道硏究 - 以中國中央政府與西藏地方政府關係爲中心』, 티베트학 박사)를 받았다. 작가는 학위를 받은 후 학자의 길보다는 자신이 가진 지식에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젊은 세대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겠다는 전문 저술가의 길을 선택했다. 앞으로 ‘한국의 시오노 나나미’가 되어 볼 생각이다. 저서로는 『아름다운 살인 - 새만금의 진실은 무엇인가』(2003, 그물코출판사), 『쉽게 찾아가는 한국의 식물원』(2008, 공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등이 있고, 일간·주간·월간에서 발표한 글 40편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는 글 중국은 한국에게 대체 어떤 존재인가\'

1장 새로운 프레임으로 들여다보기
중국인은 시공간 개념이 우리와 다르다
냉철함은 없으나 자존감이 강한 중국 젊은이들
‘정권’과 ‘조국’을 구별 못하는 중국 젊은이들
중국공산당을 좋아하진 않지만 지지하는 젊은이들

2장 중국을 알려면 ‘한족’의 존재를 이해하라
아주 오래전 이야기
한국의 부모는 삼국, 중국의 부모는 주나라

3장 한자와 중국어의 별난 관계
중국어와 친해지려면 한자와 먼저 사귀어야 한다
지금 중국인들이 쓰는 한자

4장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본 중국 경제
“누구든지 먼저 부자라 돼라”고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부자는 되었지만 ‘불안한 부자’가 되었다

5장 ‘소프트 중국’ 이해하기
중국 고전문화의 꽃 《삼국연의》와 《시경》
다른 나라에 뒤지지 않는 자본주의적 풍속도

6장 한국은 중국인의 역사 왜곡을 탓하고 중국은 한국인의 역사 왜곡을 탓한다
모든 것은 교육 체제에서 시작된다
한국인과 중국인의 심각한 시각 차이

7장 한국인과 중국인이 서로 ‘쿨’ 하게!
한국인과 중국인은 서로 싫어해봐야 손해다
한국인은 중국인보다 기가 세다

맺는 글 아는 만큼 보인다면, 보이는 만큼 얻을 수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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