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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사모생활
3대째 뼛속까지 사모 임애린의 목회 40년
샘솟는기쁨 | 부모님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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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모의 자리에 대하여, 성도이자 목회자 아내로서 말 못할 갈등과 어려움, 기쁨과 행복을 전하면서 사모 상담 사례를 함께 이 책에 담았다. 극동방송의 고정 출연자로 3년간 방송한 주제이기도 하다. 외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3대째 사모인 저자는 사모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 사모들에게 나침반이 되는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이다. 목사로 부르셨듯이 사모로의 부르심에 응답했다는 눈물 어린 아름다운 고백이다.

  출판사 리뷰

3대째 목사 사모가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좌충우돌 사모 분투기
“어쩌다가 사모인 줄 알았는데 발걸음마다 부르심의 자리였습니다!”
극동방송 사랑의 뜰안, 3년 동안 방송한 <사모의 전화> 상담 사례 제시

성도인가, 목회자인가? 목회현장 사모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사모의 자리에 대하여, 성도이자 목회자 아내로서 말 못할 갈등과 어려움, 기쁨과 행복을 전하면서 사모 상담 사례를 함께 이 책에 담았다. 극동방송의 고정 출연자로 3년간 방송한 주제이기도 하다. 외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3대째 사모인 저자는 사모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 사모들에게 나침반이 되는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이다. 목사로 부르셨듯이 사모로의 부르심에 응답했다는 눈물 어린 아름다운 고백이다.

하나님의 반어법이라고 전하는 영적 여정, 교회 이야기

호주 최초 한인연합교회를 개척하고 20여 년간 담임목회를 하면서 찬양사역자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저자는 기도와 묵상을 통해 부르심의 자리, 그 걸음마다 속살을 보이듯 기록하였다. 다시 국내에서 목회하면서 홀로 독대한 하나님 이야기를 반어법이라고 표현하면서 40여 년의 다채로운 영적 여정을 그려냈다. 목회 현장에서 신음했던 자신에 대해, 하나님 앞에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본 경험을 나누고, 교회의 교회다움이 무엇인지 목회가 무엇인지 분명한 목소리로 전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시행착오를 보며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 나는 오늘도 목회 현장의 사모들에게 다가가서 “힘내세요!”라고 말하고 싶다. 삶의 고비마다 내 손을 잡아주시던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영광을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그러고 보면 하나님과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었다. 외할머니와 어머니를 통해 3대째 이어지는 하나님의 부르심, 그 사랑의 시간표였다. 지금 누가 나에게 ‘왜 사모가 되었냐?’고 묻는다면, 남편을 돕는 배필로 하나님이 부르셨다고 대답하겠다. 왜냐하면 그를 돕는 배필은 나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니까 말이다.

사모로 산다는 것이 늘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사모로 부름을 받은 것 자체가 대단히 영광스럽고 감사하고 기쁜 일이었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힘들었다. 도대체 뭐가 그리 힘드냐고 묻는다면 설명하기 어려워서 “사모 한번 해 보실래요”라고 되묻기도 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애린
목사 사모, 성악가, 칼럼니스트외할머니와 어머니에 이어 3대째 목사 사모인 저자는 1980년대 중반, 호주 한인 이민 역사의 초기에 두 가정과 더불어 수도 캔버라에서 최초의 한인연합교회를 개척하고, 초대 목사 사모로 섬겼다. 21년 간 이민 목회에 헌신하면서 시드니에서 교회를 개척하기도 했다.다시 한국에서 12년 간 담임 목회를 하는 동안, 사모사랑센터 <사모의 전화>에서 한국교회 사모들의 애환에 귀기울이며 목회의 어려움을 상담하였으며, 같은 주제로 3년 동안 극동방송 <사랑의 뜰안>에서 방송하였다.호주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음악대학 성악(소프라노)과를 졸업했으며, 호주 캔버라 CIT(Canberr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글로벌 문화의 다양성을 경험하면서 English & Study preparation을 공부했다. 호주 뉴크리스찬라이프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으며, 저서는 소설 『바보 예수』와 『상처』, 찬양 CD 〈생명의 찬양〉이 있다.

  목차

추천사 _4
저자의 말 _13
프롤로그 할머니 사모, 어머니 사모, 3대 사모 _15

PART1 사모가 어떻게 그래요? _21

#1 나밖에 없을 텐데 #2 교회가 천국 공동체인 줄 알았다 #3 요나처럼 독수리처럼 #4 인기 중독증에 걸린 사역자 #5 사모 자리, 낀 자리 #6 사모 한번 해 보실래요? #7 엄 마 사모가 딸 사모에게 #8 방패로 막으시더라 #9 지금 당 장 부르신다고 해도 #10 사모! 부르심이다

PART2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요 _57

#11 참지 말고 말해요 #12 염려는 불치병? #13 가면 우울증 #14 라이트를 켜지 않았더니 #15 사모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16 사모가 어떻게 그래요
상담사례
[Advice 1] 이혼, 사모가 어떻게 그래요? [Advice 2] 교인에게 사모가 어떻게 그래요? [Advice 3] 힘들다고, 사모가 어떻게 그래요? [Advice 4] 알바, 사모가 어떻게 그래요

PART3 기도, 한번 해 보실래요? _85
#17 기도 훈련 뺑뺑이 #18 샘솟는 기쁨 #19 10년만 젊어 보이게 #20 적군 같은 아군 #21 하나님의 유머 #22 다시 첫 목회지로 #23 우연이라고 하지 마세요 #24 길가의 돌멩이 #25 목이 터지라고

PART4 길 위에서 만난 그 사랑 _123
#26 에벤에셀의 하나님 #27 맥스 #28 켄 #29 빌라우드에서 온 편지 #30 다르다 & 틀리다 #31 앤슬리 할머니 #32 언드레이의 장례식 #33 S권사님을 추모하며 #34우리 집 럭키

PART5 어제가 오늘입니다 _155

#35 웨슬리중학원 #36 해일 일던 날 #37 남녀칠세부동석 #38 그리운 어머니 #39 사랑의 은사 #40 아브라함의 시험 #41 PK 유감 #42 나환자촌에서 #43 엘리야의 까마귀 #44 안식년을 다녀와서 #45 레임덕 #46 왜 그럴까? #47 못난 사모에게 주시는 은혜

PART6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_207
#48 목회란 무엇일까? #49 신입사원 뽑기? #50 하나님의 리얼리티 #51 목사를 몰아내는 3단계 #52 불신앙의 쇠기둥 #53 목회자는 슈퍼맨이 아니다 #54 하나님이 하셨다 #55 목사는 인기 직종? #56 벼랑 끝에서 손을 놓았는데 #57 제발 좀 삐지지 말자 #58 사기도 당해 보고 #59 Well-dying을 준비해야 #60 찬양은 노래가 아니다 #61네가 그렇게 기도했잖아

에필로그 그 크신 은혜, 하나님의 은혜 _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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