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피아 그림책 2권. 무심코 버린 쓰레기를 한 번 더 생각하면 정말 요긴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열심히 모은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위기에 빠진 동네를 구하는 엉뚱하고 기발한 주인공의 행동을 통해, 쓰레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쓰레기? 그냥 버리지 마세요!
재활용할 곳이 얼마나 많다고요!
태평양 한가운데 ‘쓰레기 섬’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지요?
쓰레기 섬은 대부분 썩지 않는 비닐과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의 면적은 자그마치 한반도의 7배에 달한다고 하고요.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쓰고 버린 엄청난 쓰레기의 양으로 지구는 큰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려면 덜 쓰고 덜 버리는 방법이 가장 좋겠지만 적절한 재활용이 중요합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에 대한 사업 분야가 나올 정도로 재활용이 큰 이슈가 되고 있지요.
이 책은 무심코 버린 쓰레기를 한 번 더 생각하면 정말 요긴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열심히 모은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위기에 빠진 동네를 구하는 엉뚱하고 기발한 주인공의 행동을 통해, 쓰레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콜라스 데이
뉴욕 버팔로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어요. 환경에 관심을 갖고 주위를 둘러보다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많은 환경 문제가 해결되어 물방울 고깔모자를 쓸 수 있는 날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