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The Classic 시리즈.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아들과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우연히 ‘보물섬’이 그려진 지도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쓴 첫 장편소설이다. 보물지도, 해적, 보물섬, 외다리 실버, 해골, 해적들의 음모와 배신 등 다양한 소재로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 내면서 모험심 강한 어린이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인물들에 대한 묘사, 해적들과 벌이는 사건의 전개,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의 세계를 박진감 넘치게 보여 주며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입니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시리즈의 활용법
1. 작품해설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2. 책이 주는 메시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작가소개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가자! 보물을 찾아서!
보물을 갖기 위한 모험심 강한 해적들의 이야기!
다양한 등장인물의 성격과 그 안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본능!
주인공 짐의 아버지는 여관을 운영하였다. 손님 중 빌이라는 선장이 있었는데 해적들에게 기고 있고, 알수없는 비밀을 갖고 여관에서 죽었다. 짐은 선장의 방에서 보물지도를 발견하고 지주인 트릴로니, 리브시 선생과 같이 보물을 찾기 위해 선장과 선원들을 모아서 보물섬으로 떠난다.
보물섬으로 가던 중 짐은 사과 통 안으로 우연히 들어갔다 요리사인 실버와 다른 선원들이 보물을 빼앗으려는 해적인 것을 알게 된다. 이후 트릴로니와 리브시 선생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해적에 맞서 싸울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그들은 해적들을 물리치고 보물을 얻을 수 있을까?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아들과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우연히 ‘보물섬’이 그려진 지도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쓴 첫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보물지도, 해적, 보물섬, 외다리 실버, 해골, 해적들의 음모와 배신등 다양한 소재로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 내면서 모험심 강한 어린이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인물들에 대한 묘사, 해적들과 벌이는 사건의 전개,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의 세계를 박진감 넘치게 보여 주며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850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토목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7세 때 아버지 뜻에 따라 에든버러 공과대학에 입학했으나 곧 전공을 법학으로 바꿨다. 1875년에 변호사 자격을 얻었으나 개업에 뜻이 없어서 명망 있는 직업을 뒤로한 채 자신의 여행담을 기록한 첫 작품집 《내륙 기행》을 펴냈다. 여행은 그에게 매우 중요한 창작의 원천이 되었으며, 이후 꾸준히 여행에 관련한 이야기를 집필했다.1876년, 스티븐슨은 파리 근처의 한 마을에서 남편과 별거 중이던 11세 연상의 미국인 패니 밴드그리프트 오스번을 만난다. 그는 곧 사랑에 빠져, 1880년에 그녀와 결혼했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는 가족과 함께 결핵 치료차 스위스 다보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의붓아들 로이드를 위해 《보물섬》 집필에 몰두했다. 1883년에 《보물섬》이 출간되자마자 그는 단번에 인기 작가로 명성을 높이게 되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건강이 악화된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 제도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베일리마’라고 이름을 붙인 그곳에서 그는 원주민에게 추장으로 불리며 존경을 받았다.주요 작품으로는 《유괴》 《발란트래 경》과 말년에 사모아 제도를 여행하며 쓴 《팔레사의 해변》 《썰물》 등의 여행기가 있다.
목차
작품해설
무서운 손님
옷 상자 속의 비밀
보물섬을 향하여
운명의 사과통
위험한 섬 안에서
통나무집 울타리
배를 빼앗다
포로가 되어
보물을 찾아서
보물의 행방
보물섬이 주는 메시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