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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꼭 그래야 돼?
자매님들의 강박이야기
깃드는숲 | 부모님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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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두 사람의 강박에 대한 이야기다. 그 강박들은 성장 과정의 콤플렉스에서 비롯되기도 했지만 ‘기독교인 여성’이라는 정체성과 부담감에서 기인된 것도 상당했다. 두 사람은 그 강박을 들여다보고 글을 쓰며 조금 자유로워졌고, 자신을 좀 더 사랑하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나를 힘들게 하는 강박에 대한 교회 언니들의 솔직한 수다

이 글은 두 사람의 강박 - 자신을 불편하게 하는 반복되는 생각이나 행동 -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강박들은 성장 과정의 콤플렉스에서 비롯되기도 했지만 ‘기독교인 여성’이라는 정체성과 부담감에서 기인된 것도 상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그 강박을 들여다보고 글을 쓰며 조금 자유로워졌고, 자신을 좀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들에게 그 자유와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민정
부산에서 나고 자라 성균관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습니다. 연구소에서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는 과정을 설계하고 관찰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 일 덕분에 자연을 사랑하게 되었고, 사람을 아름답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하나님을 잘 믿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수다에 밝고 경쾌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주 씁니다.

지은이 : 정혜덕
서울에서 나고 자라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교육학을,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세 아이를 낳고 키우느라 학교와 대학 부설 연구소에서 뜨문뜨문 일했습니다. 현재 밀알두레학교에서 국어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5대째 기독교를 믿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교회를 다니고 있으나, 교인 정체성이 낳은 강박의 부작용에 눈뜨고 난 뒤로 불평이 많아진 ‘B급’ 신자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차마 하지 못하는 말을 먼저 용감하게 꺼내는 선도적 수다에 강합니다.

  목차


민정 예쁘게 꾸미면 안 된다12
민정 내 것인 티를 내야 한다17
민정 튀지 말아야 한다22
가족
민정 사랑해야 한다32
혜덕 조용해야 한다50
혜덕 정리해야 한다55
혜덕 잘 먹여야 한다67
혜덕 착한 딸이 되어야 한다72
혜덕 현숙한 아내여야 한다83

혜덕 바르고 곱게 말해야 한다92
혜덕 진실을 말해야 한다97
혜덕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102
민정 상냥하게 말해야 한다106
민정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112
일과 돈
민정 성실해야 한다118
민정 돈에 자유해야 한다124
그림 책에 보이는 강박
민정 유리 슐레비츠, 희망을 맺는 나무130
민정 에즈라 잭 키츠, 완벽을 가정을 꿈꾸다135
신앙
혜덕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142
혜덕 사랑에는 끝이 없어야 한다155
혜덕 전도해야 한다162
혜덕 하나님을 의식해야 한다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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