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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86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이미지

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86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 부모님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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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1865년 맥밀런출판사에서 출간한 초판본 표지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그대로 되살린 양장으로 초판의 느낌을 더했다.

심심하고 따분한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고,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아이들을 신비의 세계로 이끌었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에 푹 빠진 아이들을 보면서, 수학자는 몇 해 뒤 그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원더랜드를 꿈꾸던 수학자의 이름은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인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하여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하고,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발행한 양장 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1865년 맥밀런출판사에서 출간한 초판본 표지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그대로 되살린 양장으로 초판의 느낌을 더했다.

하지만 토끼가 정말로 조끼 주머니에서 회중시계를 꺼내 시간을 확인하고 서둘러 가자 앨리스는 벌떡 일어섰다. 주머니 달린 조끼를 입은 토끼도, 그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 보는 토끼도 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번득 스쳤기 때문이다. 호기심이 불타오른 앨리스는 토끼를 쫓아 들판을 내달렸고 운 좋게도 토끼가 생울타리 아래에 난 커다란 토끼 굴로 얼른 들어가는 모습을 때마침 보게 되었다. 앨리스는 대체 어떻게 다시 밖으로 나올지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채 토끼를 쫓아 홀연히 토끼 굴로 내려갔다.

실제로 앨리스의 몸이 커졌고 기대한 것보다 효과가 빨랐다. 병에 든 것을 반도 마시기 전에 머리가 천장에 닿는 바람에 목이 부러지지 않도록 몸을 굽혀야 했다. 앨리스는 황급히 병을 내려놓으며 말했다. “이 정도면 충분해. 더 커지면 안 되는데. 지금 상태로도 저 문을 빠져나갈 수 없어. 그렇게 많이 마시는 게 아니었는데!”
아아! 그렇게 바라기에는 너무 늦어버렸다! 앨리스는 계속 커졌고 곧 바닥에 무릎을 꿇어야 할 지경이 되었다. 잠시 후에 는 그래도 공간이 부족해서 한쪽 팔꿈치를 문에 대고 한쪽 팔로는 머리를 감싼 채 비스듬히 누웠다. 그래도 몸이 계속 커지자 앨리스는 최후의 수단으로 한쪽 팔을 창밖으로 내밀고 한쪽 발을 굴뚝에 밀어 넣고 중얼거렸다. “이제 뭐가 어떻게 되든 더이상은 못 하겠어. 난 어떻게 되는 거지?” 다행히 작은 병이 부린 마법이 효력을 다했는지 앨리스는 더이상 커지지 않았다. 하지만 자세가 매우 불편했고 방에서 나갈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였기에 당연하게도 앨리스는 슬픔에 빠졌다.

앨리스는 숲을 헤치고 나아가며 말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는 저기에 안 갈 거야! 저렇게 바보 같은 다과회는 난생처음이었어!” 이렇게 말하는 순간 앨리스는 몸통에 문이 달려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나무를 발견했다. ‘정말 신기하네! 하지만 오늘은 모든 것이 신기했지. 당장 들어가보는 게 좋겠어.’ 앨리스는 이렇게 생각하며 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또다시 긴 복도가 나타났고 작은 유리 탁자가 가까이에 있었다. “이번에는 더 잘하겠지.” 앨리스는 이렇게 중얼거리고는 작은 황금 열쇠를 집어 들고 정원으로 이어지는 문을 열었다. 그런 다음 키가 30센티미터 정도가 될 때까지 (주머니에 간직하고 있던) 버섯 조각을 먹었다. 잠시 후 앨리스는 작은 통로를 걸어 내려갔다. 그러자 마침내 화사한 꽃밭과 시원한 분수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정원에 이르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이스 캐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로 상징적인 존재가 된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그는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 1862년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가 된 루이스는 템스강으로 소풍 나갔다가 열 살 난 앨리스 리델과 그녀의 자매들에게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창조해냈다. 1865년에 정식으로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되었으며, 첫 출간 후 15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았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연극.영화.텔레비전 드라마.뮤지컬 등으로 각색되며 많은 이들의 창조적 영감에 불을 지핀 사랑스러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데, 재미있게도 작가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자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했으나, 그는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작가로 살아 숨 쉬고 있다.그가 쓴 작품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격인 환상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 2권, 1889?1893), 장편시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요술 환등 외』(1896), 그리고 퍼즐 및 게임에 관한 내용을 담은 『논리 게임』(1887) 등이 있다.

  목차

1. 토끼 굴로 내려가다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가 꼬마 빌을 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미친 다과회
8. 왕비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이야기
10. 바닷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을까?
12. 앨리스의 증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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