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년 동안 외부와 단절된 채 살아오던 한 여자가 지역공동체를 만나 바깥세상으로 나오는 과정을 담담히 그린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수년 동안 외부와 단절된 채 살아오던 한 여자가
지역공동체를 만나 바깥세상으로 나오는 과정을 담담히 그린 그림책이다.
그림을 따라 시선을 옮겨가다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슴 뭉클한 위로를 받는다.
바깥세상과의 소통이 아직은 어색하지만 마음 속에 희망을 품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돌리지 않으면 멈춰있다.그 사이로 온갖 벌레,
이물질들이 으~~~ 더러워 씻어내버리고 싶다.
생각은 사람 마다 다르다
생각은 머리속에 있다
생각은 많은걸 준다
생각은 멈추기도 한다
행동은 생각이랑 친구가 되어야한다
꼭 좋은 친구가 아니더라도
말을 걸어보면 무언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