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존의 영어학습동화에 대한 관념을 깨고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책이다. 서구를 배경으로 하는 서양인이 주인공이었던 영어 동화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공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책에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나라 가정의 모습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훨씬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다. 더구나 작가가 직접 영어로 나레이션을 한 동영상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참고로 이 동영상은 무조건 천천히 따라하는 영어가 아닌 원어민들이 실제 말하는 속도로 녹음하여 처음 들으면 너무 빠르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속도에 익숙해지면 이 책 시리즈의 모토처럼 '해외 안 가도 원어민처럼 영어 잘하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곧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한국적인 정서와 현재 시대상을 배경으로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서에 딱 맞는 현대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어동화는 흔히 수백년전 쓰여진 다소 옛날 이야기이거나 서양과 서양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동화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그러나 이 책은 지금 이 시대 우리나라의 어느 가정의 모습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동질감과 공감을 더해줍니다. 또한 아름답게 그려진 일러스트를 보면서 책속의 재미와 감동을 반복해서 즐기다 보면 저절로 영어실력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영어로만 구성된 동화를 계속 읽는 것은 지루함을 유발하기 쉬워 사실상 몇번 읽고 마는 게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한글문장을 먼저 읽게 하고 다음 그 문장을 번역한 영어문장을 바로 밑에 배치함으로써 한글표현이 영어로는 어떻게 말해질 수 있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 소재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이 직접 글을 쓰고 번역을 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영어 부분은 작가가 직접 영어로 나레이션을 하여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표지 뒷면에 첨부된 QR코드로 유튜브로 들어오시면 작가가 직접 읽어드리는 영어동화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lsvZO6c4Ts0 유튜브 영상을 보고 들으면서 책으로는 서정적인 일러스트와 한글과 영어 원문을 동시에 감상하면서 영어 오디오북의 효과까지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감동적인 창작동화를 즐기면서 정서적 함양은 물론 덤으로 영어의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를 모두 골고루 익힐 수 있습니다. 한국적인 정서를 흠뻑 느끼면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반복하여 읽으면 미국에 가지 않아도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기존의 영어학습동화에 대한 관념을 깨고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서구를 배경으로 하는 서양인이 주인공이었던 영어 동화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공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나라 가정의 모습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훨씬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작가가 직접 영어로 나레이션을 한 동영상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동영상은 무조건 천천히 따라하는 영어가 아닌 원어민들이 실제 말하는 속도로 녹음하여 처음 들으면 너무 빠르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도에 익숙해지면 이 책 시리즈의 모토처럼 '해외 안 가도 원어민처럼 영어 잘하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곧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수영
제주영어교육단지에 위치한 한국국제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글로벌 리더십 외국어 경연대회 영어 논술 분야에서 2차례나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수상 특전으로 장학금을 지원받아 미국 현지 YALE 대학교에서 열린 MODEL UN 대회 (세계 모의 유엔대회)에 한국 대표단으로 선발된 후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학업 성적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보이며 교내 최우수 학생에게 주어지는 HIGH HONOR ROLL 을 매년 수상하고 있다. 해외 거주 경험이 전혀 없이 국내에서 영어책과 각종 미디어를 통해 공부하였고 스스로 해왔던 영어 공부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