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북극곰의 첫 번째 그래픽노블.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담은 명작 『모모』. 모모는 마을 변두리 낡은 오두막집에서 할머니와 산다. 배 타고 일하러 간 아빠가 돌아올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모모는 온종일 고양이를 쫓아다니고, 동네 아이들 장난에 간섭하고, 건달 오빠들도 상대해 주느라 무척 바쁘다. 모모는 꼬마지만, 거침없고 세상 무서울 게 없다. 그런 모모에게 어느 날, 엄청난 시련이 닥친다.
바로 사랑하는 할머니와의 이별이다. 『모모 2』에서는 모모가 시련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하는지 그 여정이 펼쳐진다. 어른들의 시선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늘 당차고 용감했던 모모는 큰 슬픔 앞에서 어떻게 행동할까? 마냥 울고만 있을까? 어른들이 해결해 주길 바라기만 할까?
출판사 리뷰
<모모 1>
2017 몽트뢰유 국제아동도서전 만화 부문 최고의 도서 상
사탕처럼 달콤한 향수로 가득한 이야기!_PAGE
웃음과 눈물을 번갈아 짓게 만드는 마법_OKAPI
너무나 감동적인 유년으로의 여행_LE MAG
<모모 2>
어린 시절의 기쁨과 슬픔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_FEMME ACTUELLE
1편이 우리를 눈물에 빠뜨렸다면,
2편은 우리 앞에 놓인 모든 희망을 보여준다!_CITROUILLE
모모, 어린 시절의 달콤한 향기 그리고 감정의 폭발!_TL 7 JOURS
북극곰의 첫 번째 그래픽노블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담은 명작 『모모』
모모는 마을 변두리 낡은 오두막집에서 할머니와 삽니다. 배 타고 일하러 간 아빠가 돌아올 날만 손꼽아 기다리면서요. 그래서 모모가 기죽어 있냐고요? 우울하냐고요? 전혀 아니랍니다. 온종일 고양이를 쫓아다니고, 동네 아이들 장난에 간섭하고, 건달 오빠들도 상대해 주느라 무척 바쁘죠. 모모는 꼬마지만, 거침없고 세상 무서울 게 없어요. 그런 모모에게 어느 날, 엄청난 시련이 닥칩니다.
바로 사랑하는 할머니와의 이별입니다. 『모모 2』에서는 모모가 시련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하는지 그 여정이 펼쳐집니다. 어른들의 시선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늘 당차고 용감했던 모모는 큰 슬픔 앞에서 어떻게 행동할까요? 마냥 울고만 있을까요? 어른들이 해결해 주길 바라기만 할까요? 무모하고 섣부른 듯이 보이지만 속이 뻥 뚫리는 모모의 행로에 함께 동행해 보는 건 어떨까요?
★교과연계★
5학년 1학기 국어 4. 작품에 대한 생각
5학년 2학기 국어 1. 문학이 주는 감동
6학년 1학기 국어 12. 문학의 갈래
6학년 2학기 국어 11. 문학의 향기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나단 가르니에
1982년 노르망디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픽 디자인과 만화를 공부했습니다.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한 후, 프랑스 유명 게임 회사이자 출판사인 앙카마에 들어갔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였던 그는 곧 편집자가 되었고, 『불꽃』 시리즈의 편집 및 예술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후 자신의 삶을 이야기로 채우려는 소망을 품고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인 『도기 백』 이후에 여러 편의 만화 시리즈를 작업했습니다. 로니 호틴과 함께 『모모』를, 제레미 알만자와 함께 『엘리아와 이다』를 카스테르만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아멜리 플레쉐와 작업한 『안락의자 병사들』은 글레나 출판사에서, 요한 사크레와 작업한 『모험가 티모』는 롬바르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뒤피 출판사의 단편집인 『마수필라미』의 기획 작가로 초대되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프로젝트의 작가로도 활동했으며, 사진작가이면서 무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