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옹달샘 올챙이 날개까지 달았네 이미지

옹달샘 올챙이 날개까지 달았네
좋은땅 | 부모님 | 2020.09.04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15.2 | 0.479Kg | 252p
  • ISBN
  • 97911653672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따듯한 마음으로 품은, 어느 역사 선생님의 따사로운 마음이 담긴 책이다.

  출판사 리뷰

비록 지금은 올챙이의 몸짓이지만 그 어느 날 멋진 어른으로 웃고 있겠지,
나 또한 이젠 옹달샘에서 뛰어오를 수 있단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은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공부에 밀려 소홀해지기 쉽다. 임보경 저자는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풀어내 쉽게 가르치고 있다. 그녀가 처음부터 역사 교육자로 서고자 했던 것은 아니다. 좌절의 시기를 수차례 겪어 나가다 비로소 내 길이다 싶은 분야를 만난 것이다. 그 순간을 ‘세상 밖으로 얼어붙은 두 발을 대디뎠다’고 회상하고 있다.

역사 전공자가 아니기에 알게 모르게 받을 수 있는 차가운 시선을 이겨 내고자 그녀는 몇 년 동안은 강연 기회만 있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그렇게 쌓인 내공을 토대로 작은 공간을 마련해 ‘임보경 역사문화 교육원’을 열 수 있었다.

그녀는 지금 역사 기행, 역사 글짓기 등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고 있다. 《옹달샘 올챙이 날개까지 달았네》에는 그녀만의 따듯한 교육 철학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때로는 아이들이 어떻게 어른에게 선생님이 되어 주는가 잔잔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보경
역사문화교육원 대표전북도민일보 칼럼니스트(2014~현재)전주시 평생학습관 역사기행진행(2017~현재)전주시민대학 교수(인물로 보는 한국사)역사인물 강사(리더십과 인성)역사 여행가글로벌 지도자상(전주문학제)전북선거관리위원회 외래강사(전)

  목차

여는 글

첫째 마당 올챙이 첫단추 끼우는 날

시작
역사 일기
교육원 이름 짓기
공감과 소통
가르침의 뿌듯함과 행복감
역사 해석의 다양성
세상 어느 것보다 감사한 선물
준비된 삶
‘미안해’라는 말의 힘
값지고 보람된 하루
다문화 이해 강사 지도사 심화반이란?
『임보경의 스토리텔링 역사』 문집
고민의 시간들과 보상의 시간들
항상 노력하는 내가 좋다
나의 멘토, 울 스님!
양산 쓰고 다니는 남자아이!
형식의 틀을 깨려 한다
최연소 역사논술 고객
인고의 시간을 견뎌 완성된 상품
내 역할의 움직임
빼빼로에 담긴 마음
대장금의 선물
큰 사람이 되어 오라
기나긴 여정의 마침표
인생의 터널
큰 품으로 안아 주는 사나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나를 성숙게 하는 백의종군 길
내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했던 이유
덕분에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목숨을 걸고

둘째 마당 옹달샘 앓이에 빼꼼히 볕들다

보인다 보여
내가 제일 부자
어미 모(母)
역사 기행이란
꼬마 선비
역사 기행 담양을 담다
또 다른 유적지 여행으로 여독을 풀다
임 봉사가 두 눈을 뜨고 시작된 역사 여행
역사 기행 강진을 가다
펄럭이는 애국심
7살 꼬마 선생님의 역사 시험
나만의 기행 독서
가슴 깊이 느끼고 새기는 역사
보물들과의 예산 역사 기행
호남의 금강산, 정읍 내장산
정읍 칠보 김명관 고택에서
11월의 초심
민주주의 교육
스토리텔링 역사란 지식만을 가르치는 게 아니다
모악산 산행
제2회 역사골든벨
2018년 해넘이 가는 유적지(부안 반계 유형원
유적지와 구암리 지석묘)
난 충분히 사랑받으며 내 일을 하고 있다
방생 의식
지리산에서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돗자리 위에서 경기전을 풀다
또 경기전 가요
꼬마 선비가 상 탔어요
눈물의 밥상 교육
아가씨들 이쁜 짓
바람이 살랑일 때 찾은 전주 역사박물관
위로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배움에도 사랑이 있다
파아란 눈을 가진 슬라브족 - 블라디보스토크

셋째 마당 너는 나에게 한여름 소나기 같은 청량제야

바라보는 시간이 많았던 강화도에서
스산한 가을 부자
역사 여행, 전남 목포의 눈물을 부르다
경청의 인내와 징검다리
백성을 잘 섬기라
다롱이의 다짐
아름드리 군의 배려(안성탕면)
기다려진다. 삼겹살의 소통~
“핸썸이야, 소년기에 들어온 것을 축하해”
햇볕 좋은 가을날 정읍 칠보 무성서원에서
애교쟁이 두 선비
경북 영주 풍기읍 부석사에서
나도 나도 이럴 때가 있다
점심 데이트
초록이야, 너의 글은 최고야!
약속
천변을 바라보다가
뚝배기 같은 아이
“내 보물들아 너희가 행복하면 나도 좋단다”
대견한 ○○이
멋쟁이 귀염둥이 분홍이
제3회 역사골든벨 퀴즈 대회
관계
금평 저수지 길
참 장하다, 우리 인동초
우리가 바라는 선생님의 모습은?
다져지고 채워지고 숙성되고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내 자리가 명당

넷째 마당 임보경의 올챙이 학당 뛰어오르다

늘 기다려지는 매력적인 문자
우리 예쁜 인동초
전염병의 현실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 신채호 묘소에서
새벽달
세상은 늘 인과응보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나는 아이들~
둘도 없는 나의 벗, 방글이
왜 그대는 내 맘을 모르시나요?
역사를 대하는 나의 소신
글이란 대화이다
초록이만의 독특한 글쓰기
마음이 조급해지는 아이
2월의 마지막 주 목포 유달산에서
비 오는 날이 좋은 아이
2층 치과 이사 가는 날
사랑의 회초리
마음 휑한 겨울
우리 인동초가 옆에 있으니 봄날처럼 훤하구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행복에 겨워 웃음보 터지는 여인
마음을 비우고 아이들만 바라보려 한다
단양의 청량함
애들이 변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것은 서로를 자라게 한다
섬진강 친구
내 몸과 가슴에 저장된 나의 일
잘생긴 귀를 가진 아름드리
인동초야 너무 재밌다
나에게도 텃밭이 생겼어요
우리 동글이, 잘했군 잘했어~
나를 믿어 주어 고마운 아이
울 엄니 벚꽃 구경
이쁜 녀석들
가르침이란 지식만이 아니다
세계의 동행자, 고구려의 큰마음
만경강을 채워준 나의 인연들

마무리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