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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미르 & 라다크 트레킹 - 하 이미지

카시미르 & 라다크 트레킹 - 하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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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도는 넓다. 그리고 복잡하다. 그러나 그 북역 히말라야는 좁고 길며 순고하다. 인도 땅 어디부터 가겠냐 물으면 저자는 단연 이 북인도부터 가라 말한다. 그 히말라야를 품은 북방에 지고의 풍성하면서도 황량한 아름다움의 땅이 있다. 녹색의 분지 카시미르, 그리고 황갈색의 고고한 라다크로의 여행을 초대한다.

그리고 이제 펀잡 카시미르밸리를 넘어 카라코람과 라다크 인더스의 물결 또한 당신들을 손짓한다. 세상의 가장 높은 땅과 물과 바람의 고장, 바야흐로 시리도록 파란 하늘아래 드높은 해발고원 라다크로의 여정이 기다린다. 스러지고 사멸해갔던 행단마냥, 그렇게 빛바래고 퇴락한 잔해마냥 유구히 황량하기 그지없지만 그러나 우리에게는 더욱 호기 어린 신비감으로 다가서길 주저하지 않는 바이다.

  출판사 리뷰

누구에게나 꿈꾸어지는 길, 히말라야!
희망과 도전의 길을 담아내다.
《카시미르&라다크 트레킹 <下> 라다크》


인도는 넓다. 그리고 복잡하다. 그러나 그 북역 히말라야는 좁고 길며 순고하다. 인도 땅 어디부터 가겠냐 물으면 필자는 단연 이 북인도부터 가라 말하겠다. 그 히말라야를 품은 북방에 지고의 풍성하면서도 황량한 아름다움의 땅이 있다. 녹색의 분지 카시미르, 그리고 황갈색의 고고한 라다크로의 여행을 초대한다.

그리고 이제 펀잡 카시미르밸리를 넘어 카라코람과 라다크 인더스의 물결 또한 당신들을 손짓한다. 세상의 가장 높은 땅과 물과 바람의 고장, 바야흐로 시리도록 파란 하늘아래 드높은 해발고원 라다크로의 여정이 기다린다. 스러지고 사멸해갔던 행단마냥, 그렇게 빛바래고 퇴락한 잔해마냥 유구히 황량하기 그지없지만 그러나 우리에게는 더욱 호기 어린 신비감으로 다가서길 주저하지 않는 바이다.

오른쪽 폐 2/3를 절제한 산악인. 30년간의 산, 산, 산 방랑은 그러나 끝나지 않았다. 아직 두 다리 멀쩡하기에 그렇게 새로운 산악여정으로의 발을 딛다. 그리고 히말라야! 그 아름다운 산천 기슭 밟으며 제2의 산악인생을 구가 중이다. 이 책은 그러한 또 다른 각자 여정의 출발을 아우르고자 씌어졌다. 장애의 극복, 그리고 히말라야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꼼꼼히 적은 이 안내서를 통해 보다 친밀히 다가서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리릭
불문학을 전공, 졸업 후 금융권에 잠시 직을 두었다가 평소 관심이 깊던 여행과 관광 분야에 전념코자 2년 후 퇴사, 이후 국영관광공사에 공채 입사하여 11년간 관광 업무에 종사하다.2007년 여행프리랜서를 선언하고 퇴사하였으나 2년 뒤엔 2009년 악화된 중증 폐질환으로 급기야 폐절제를 하기에 이르렀고 이후 스스로의 재활에 들어가다.끌며 기며 다시 산에 다니다. 짧고 완만한 야산조차도 헉헉거리며 오르내리다. 숨쉬기도 버거운데 어찌 그리 오르내리냐 주변에선 야단이다. 하지만 어차피 이래 죽나 저래 죽나 마찬가지란 생각... 조금씩 더, 더 더 크고 높은 산들에 도전장을 내밀다. 장애의 몸을 받아들이면서 심신의 안정도 되찾아가다. 그렇게 3년간 부단히 산에 다니다. 그리고 2011년 드디어 히말라야를 만나다.

  목차

▶ 트레킹이란
※ 산령·캠프·방향·루트·이동·지역 관련 이니셜약어 범례
▶ 서문
▶ 저자에 대하여

<下>
▶ 2장 - 카라코람 인디아(Last Karakoram)
- 트레킹안내
2-1. 대카라코람 시아첸 트레일
2-2. 사세르라+카라코람패스 트렉

▶ 3장 - 라다크 트레일(라다크산맥 하이루트)
- 트레킹안내
3-0. 인더스 다·하누 & 샴밸리 하이킹
3-1. 잠준모라·라고라 트렉
3-2. 니아라·라시르모라 트렉
3-3. 디가르라ㆍ네북라 트렉
3-4. 케라ㆍ셰라라 트렉
3-5. 욕마야르라·(스)텐시라·군라 트렉
3-6. 동부 라다크산맥 트레일(특별퍼밋지역; 초모리리~팡공초 연계)

● 트레킹 조언
- 여행경비산출 조언
◈ 고소증(고산병) 대비

<부록>
◆ 육로 국경넘기
- 색인 / 산행이력
▶ 후문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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