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  이미지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
헌드레드 에이커 숲으로 돌아오다
별천지(열린책들) | 3-4학년 | 2011.10.10
  • 정가
  • 9,800원
  • 판매가
  • 8,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41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2 | 0.323Kg | 215p
  • ISBN
  • 978899404146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곰돌이 푸' 시리즈의 공식 후속편으로, 좀 더 자란 모습으로 헌드레드 에이커 숲에 돌아온 크리스토퍼 로빈 이야기로부터 숲 속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추수감사절 축제까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전편에 걸맞는 톡톡 뛰는 유머와 등장인물들의 성격 묘사, 그리고 재치 있는 언어 구사로 A. A. 밀른의 원작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에피소드에는 식탐 많고 우둔해 보이지만 가끔 놀란 만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귀여운 곰돌이 푸를 비롯하여, 소심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피글렛, 깔끔하고 합리적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수선한 래빗, 모성애가 강하고 성품이 온유한 캥거, 천방지축 뛰어다니기만 하는 티거와 루 등 각자 독특하고 고유한 성격들을 가지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80년 만에 다시 만나는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

80년 전 처음 발표되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곰돌이 푸' 시리즈의 공식 후속편인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헌드레드 에이커 숲으로 돌아오다>가 별천지에서 출간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곰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유엔 우정의 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던 곰돌이 푸의 이야기는 1926년 맨 처음 영국의 아동 문학 작가인 A. A. 밀른이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쓴 것이다. 곰돌이 푸와 숲 속 동물 친구들은 모두 크리스토퍼 로빈의 인형들을 바탕으로 창조되었다.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미소 짓도록 만드는 동물들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 이야기는 삽화가 E. H. 셰퍼드의 그림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해, 그 후 지금까지 수백만 부가 팔리고 50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대를 거듭하면서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님의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곰돌이 푸' 이야기는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여러 차례 각색되거나 만화로 만들어지고 연극으로 공연되기도 했다. 또한 시리즈의 후속 이야기를 쓰려는 시도가 여러 차례 있어 왔다. 하지만 곰돌이 푸 저작권자의 공식 허가를 받아 기획되고 출간된 정본 후속편은 이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헌드레드 에이커 숲으로 돌아오다>뿐이다. 그만큼 이 책은 원본 '곰돌이 푸' 이야기의 정통성을 잘 살리고 있다고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의 작가 데이비드 베네딕터스는 기존의 곰돌이 푸 이야기를 오디오 북으로 각색하는 작업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책 쓰는 일을 맡게 되었다. 전편에 걸맞는 톡톡 뛰는 유머와 등장인물들의 성격 묘사, 그리고 재치 있는 언어 구사로 A. A. 밀른의 원작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려 왔고, 특히 고전적인 캐릭터에 능숙한 그림 작가 마크 버제스는 셰퍼드 재단의 허가를 받아 원화가 E. H.셰퍼드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림으로써, 우리 마음속에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그 이야기가 단절됐던 '곰돌이 푸' 이야기를 오늘날에 되살리는 데 한몫 거들었다.

안녕 얘들아, 내가 돌아왔어!

원작 곰돌이 푸 이야기 마지막 편에서 헌드레드 에이커 숲을 떠났던 크리스토퍼 로빈는 이 이야기의 첫 장에서 다시 나타난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루하루가 평화롭던 숲에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르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한다. 바로 숲 속 동물들의 오랜 친구인 크리스토퍼 로빈이 돌아온다는 소식이었다. 이 책은 그렇게 좀 더 자란 모습으로 헌드레드 에이커 숲에 돌아온 크리스토퍼 로빈 이야기로부터 숲 속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추수감사절 축제까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에피소드에는 식탐 많고 우둔해 보이지만 가끔 놀란 만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귀여운 곰돌이 푸를 비롯하여, 소심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피글렛, 깔끔하고 합리적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수선한 래빗, 자신을 학구적이라 내세우지만 늘 철자법을 틀리는 아울, 매사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파묻히는 늙다리 이요르, 모성애가 강하고 성품이 온유한 캥거, 천방지축 뛰어다니기만 하는 티거와 루 등 각자 독특하고 고유한 성격들을 가지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곰인 푸와 헌드레드 에이커 숲의 동물 친구들이 벌이는 엉뚱하면서도 순박한 이야기를 읽노라면 재미도 느낄 뿐만 아니라 이 세상 것 같지 않은 동화 나라에 대한 깊은 향수에 빠지게 된다. 누구를 이기고 올라서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우리 삶의 모습과 비교할 때 경쟁이나 다툼 없이 평화롭고 우애 있게 지내는 동물 친구들의 삶, 모두들 어딘가 어설프고 모자란 점이 있어도 큰 허물이 되지 않는 숲 속에서의 생활은 포근한 안락감을 준다. 또한 하루하루가 재밌고 신나기만 한 헌드레드 에이커 숲에서 오늘은 또 어떤 놀라운 일이 벌어질까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베네딕터스
1938년에 태어난 유대계 영국 작가. 기존의 곰돌이 푸 이야기를 오디오 북으로 각색하는 작업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동안 스무 권 이상의 책을 출간한 작가는 언론인, 연극 감독, 교사로 일한 경력이 있다. 이 작품을 쓰면서 그는 '무슨 일이 있어도 어린 소년과 곰 인형은 항상 함께할 것'이라는 원작자의 의도를 지키는 동시에 보강하고자 했다.

  목차

제1장 숲으로 돌아온 걸 환영해
제2장 아울의 낱말 퍼즐과 받아쓰기 대회
제3장 합리적인 래빗
제4장 오랜 가뭄과 강에서 나타난 우아한 친구
제5장 꿀을 찾아 나선 푸
제6장 작가가 되려다가 이상해진 아울
제7장 모두가 배움의 길로 들어서다
제8장 크리켓 배우기
제9장 아프리카를 꿈꾸는 티거
제10장 숲 속 추수 감사제와 크리스토퍼 로빈의 깜짝 파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