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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았다
삶이 한 편의 시가 될 때까지
시우 | 부모님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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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곽윤석의 <아직 오지 않았다>. 가파른 역사의 길 위에서 도무지 오지 않을 것 같은 꿈 꾸는 세상, 그 세상을 향해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힘은 어쩌면 매일 뭔가를 끄적거리는 일이었다. 꿈은 언제 현실이 되는가'라는 물음으로 매일 써내려 간 문장들은 때로는 희망이 되기 하고, 때로는 꿈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짐이 되기도 하며 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었다.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쌓아온 문장들 중에서 88편의 시와 200여 개의 잠언을 시간 순서로 모아 펴낸 이 책은 읽어가는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믿음을, 무거운 성찰을, 따뜻한 위로를, 인생을 바람처럼 대할 수 있는 가벼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절반의 나라'에서 사는 역사 의식부터 미래로 나아가는 기본소득에 대한 열망, 봄꽃처럼 지나가는 젊음에 대한 그리움, 국가대표가 된 딸을 둔 아버지의 섬세한 마음까지 차곡차곡 써내려 간 저자는 치열했던 삶의 기록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직 오지 않은 꿈꾸는 세상과 인생 최고의 순간을 향해 오늘도 우리는 우둔해지거나 지혜로워질 뿐이라고.

  출판사 리뷰

가파른 역사의 길 위에서 도무지 오지 않을 것 같은 꿈 꾸는 세상, 그 세상을 향해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힘은 어쩌면 매일 뭔가를 끄적거리는 일이었다.

'꿈은 언제 현실이 되는가'라는 물음으로 매일 써내려 간 문장들은 때로는 희망이 되기 하고, 때로는 꿈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짐이 되기도 하며 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었다.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쌓아온 문장들 중에서 88편의 시와 200여 개의 잠언을 시간 순서로 모아 펴낸 이 책은 읽어가는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믿음을, 무거운 성찰을, 따뜻한 위로를, 인생을 바람처럼 대할 수 있는 가벼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절반의 나라'에서 사는 역사 의식부터 미래로 나아가는 기본소득에 대한 열망, 봄꽃처럼 지나가는 젊음에 대한 그리움, 국가대표가 된 딸을 둔 아버지의 섬세한 마음까지 차곡차곡 써내려 간 저자는 치열했던 삶의 기록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직 오지 않은 꿈꾸는 세상과 인생 최고의 순간을 향해 오늘도 우리는 우둔해지거나 지혜로워질 뿐이라고.

"모든 게 궁금하여 오늘 새벽도 깨어난다. 살면서 확인하리라. 삶이 한편의 시가 될 때까지." _ <삶이 한편의 시가 될 때까지 중에서>

"보고 싶었어" 한마디, 그리움이 되지 못한다. 그러나 "밥 먹자" 한마디, 마음이 따뜻해진다. 따뜻한 밥 한 끼가 정이다." _ <밥이 사랑이다> 중에서

"나는 자유롭게 태어난 게 아니라 태어나 자유롭게 살아왔다. (중략) 희망도, 사랑도, 행복도 존재의 문제가 아니라 의미의 문제다 _ <의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곽윤석
경영학 박사. '삶의 크기는 꿈의 크기에 비례한다', '상식 너머에 감동이 있다'를 좌우명 삼아 경영학 박사로서 공무원, 교수, 컨설턴트, 공기업 임원을 직업으로 살고 있다. 아무도 사실로부터 도망칠 수 없고, 누구도 희망으로부터 소외될 수 없다는 믿음으로 일기장의 일부를 책으로 만들었다.

  목차

1. ... ~ 2020
2. 2019~2018
3. 2017~2016
4.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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