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고구마 이미지

고구마
걸음동무 | 3-4학년 | 2020.09.30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29.5x21.3 | 0.400Kg | 40p
  • ISBN
  • 97911908981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감동이 있는 그림책 17권. 아이와 한번 웃음 짓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렸다. 아이는 어른의 스승이라고 하는데 우리 모두 이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는 부모인지 학부모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면 어떨까? 때로는 백 마디 잔소리보다 한마디 유머가 섞인 진심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으면서 말이다.

  출판사 리뷰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앞서 가라 합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부모와 학부모의 차이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나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부모보다는 학부모로서 아이를 대하는 경우가 많고 아이들은 엄마아빠에게 부모로서 자신들을 대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했던 일을 소재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날 제 할 일을 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딸에게 하루종일 잔소리를 하며 따라다녔고, 결국 숙제를 하라며 방으로 떠밀었습니다. 한참 후, 방에서 나온 딸이 엄마의 손바닥 위에 뭔가를 올려놓았답니다. 바로 클레이로 만든 고구마였지요. “이제 엄마 잔소리할 때마다 고구마 한 개씩 줄 거야. 답답해서 말이지.”
작가는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답니다. 다그치기만 하는 엄마에게 화가 났을 법도 한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긴 딸이 기특했겠지요. 관계를 유연하게 만드는 방법을 아이에게 배웠던 것입니다. 작가는 이 소중한 경험을 그림책으로 승화시켰고 다른 가정에서도 『고구마』를 매개로 아이와 한번 웃음 짓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렸습니다. 아이는 어른의 스승이라고 하는데 우리 모두 이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는 부모인지 학부모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면 어떨까요? 때로는 백 마디 잔소리보다 한마디 유머가 섞인 진심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으면서요.

‘아이고, 답답해. 저게 뭐야? 완전 고구마잖아!’
‘고구마라고?’ “그래 유승아. 물 없이 고구마 먹으면 어때, 답답하지?
그래서 가슴이 답답한 마음이 들 때 고구마 먹은 것 같다고 그러는 거야.”

“엄마, 답답하면 고구마래. 엄마도 고고마 답답해?”
“으응, 그런데 너 내일 학습지 선생님 오시는 날인데 숙제는 다 했어?”

‘치잇. 엄마는 나만 보면 숙제 생각밖에 안나나 봐.’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정아
초등 교사로서 아이들과 가까이 생활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쉼 없이 말하고, 놀고, 상상하며 자랍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기다릴 줄 아는 어른이고 싶습니다. 『고구마』 속 아이의 마음을 따라가 보며 우리 가족의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쓰고 그린 첫 그림책으로 『도와줄게』가 있습니다.

지은이 : 황진희
초등 교사로서 아이들과 가까이 생활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쉼 없이 말하고, 놀고, 상상하며 자랍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기다릴 줄 아는 어른이고 싶습니다. 『고구마』 속 아이의 마음을 따라가 보며 우리 가족의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쓰고 그린 첫 그림책으로 『도와줄게』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