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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  이미지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
이런 모습 처음이야!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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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의외로 도감 시리즈. 개성 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체로 식물들의 특징을 잘 짚어 내고,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무기와 겉모습을 가지게 된 96종의 식물 이야기를 담았다. 겉모습은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수상하게‘ 사는 식물들의 사연을 들여다볼 수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식물의 독특한 겉모습과 매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각 장마다 주인공 ‘도토리 떼구루루 군’이 수상한 식물들을 찾아나서는 만화 스토리가 포함되어 읽는 재미를 더했고, 식물의 기본적인 정보까지 충실하게 알려 준다. 페이지 하단에 ‘분포지’, ‘크기’, ‘특징’ 등 도감이라면 갖춰야 할 필수 정보를 표기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세계 각지를 다니며 식물의 생태를 연구하는 일본의 식물학자 스가와라 히사오 선생님이 감수했고, 한국의 환경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로 활동하는 성기수 선생님이 한국어판을 감수했다. 자연과 식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알찬 지식을 전하며 식물에 관심이 없었던 어린이들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도감이다.

  출판사 리뷰

- 어서 와~! 이런 식물도감은 처음이지? 개성 있고 재미있는 그림이 담긴 비주얼 도감
- 식물에게는 다 계획이 있구나! 그동안 몰랐던 식물의 똑똑한 생존 방법과 독특한 매력을 담았다
-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무기와 겉모습을 가지게 된 96종의 식물 이야기
- 볼수록 다양하고 치열하고 신비로운 식물의 세계

식물은 못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안’ 움직이는 것이다?!
똑똑하게 살아남는 식물의 독특한 매력을 담은, 의외라서 재미있는 식물도감!


주니어김영사에서 《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의외로 친해지고 싶은 곤충도감》 《의외로 서로 다른 인간도감》에 이어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을 출간했다. <의외로 도감> 시리즈는 기존의 정보 전달 중심의 도감에서 벗어난, 재미있는 콘셉트가 강점인 도감으로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은 개성 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체로 식물들의 특징을 잘 짚어 내고,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무기와 겉모습을 가지게 된 96종의 식물 이야기를 담았다. 겉모습은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수상하게‘ 사는 식물들의 사연을 들여다볼 수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식물의 독특한 겉모습과 매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평생 한곳에 살며 사람과 동물의 발길질에 짓밟히거나 꺾이기 때문에 식물을 연약한 존재로 인식한다면 큰 오산이다. 사실 식물이 연약해 보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식물이 한곳에 사는 것은 굳이 힘들게 이동하지 않아도 먹고살 만하기 때문이다. 동물이 움직이는 이유는 먹이를 찾기 위함, 즉 살아남기 위해 움직이는 것인데 식물은 광합성을 하며 스스로 영양분과 산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굳이 힘들여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는 식물이 번식하는 ‘꾀’ 또한 꽤나 다양하고 섬뜩한 면모가 있다. 예를 들어, ‘악마의 발톱’은 일부러 가시가 달린 열매를 사자의 발에 밟히게 하여 씨앗을 멀리 운반시킨다. 한편 악마의 발톱의 열매를 밟은 사자는 가시를 빼내지 못해 통증을 느끼고, 발에 박힌 가시를 입으로 빼내려다 입까지 가시에 박히는 끔찍한 일을 겪는다. 동물의 왕인 사자가 그렇게 걷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다가 굶어서 죽게 되다니, 작은 식물의 힘이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식물은 움직일 수 없으니 수상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이 책의 기본 전제를 뒤흔드는 재미있는 식물도 있다. 바로 ‘소크라테아 엑소리자’라고 부르는 야자과 식물이다. 소크라테아 엑소리자는 ‘지주근’이라고 하는 뿌리를 땅 밑으로 많이 내려서 몸을 지탱하는데, 무게중심이 기울어진 쪽에 새로운 지주근이 쑥쑥 자라나면 무게를 덜 받는 반대쪽의 지주근은 역할을 다하고 죽는다. 이렇게 하여 소크라테아 엑소리자가 빛이 있는 방향으로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단, 그 거리는 1년에 약 10cm이다. 이 밖에 개미를 보디가드로 고용해 자신을 지키는 ‘히드노피툼 포르미카룸’, 지독한 방귀 냄새를 풍기며 꽃을 피우는 ‘라플레시아’ 등 재미있는 생존 전략이 있는 식물들이 등장하며, 아기를 닮은 ‘맨드레이크’, 사람의 입술을 닮은 ‘소어마우스 부시’, 문어를 닮은 ‘바다말미잘버섯’ 등 특이한 모습을 가진 식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재미있고 기본 정보에도 충실한 도감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은 각 장마다 주인공 ‘도토리 떼구루루 군’이 수상한 식물들을 찾아나서는 만화 스토리가 포함되어 읽는 재미를 더했고, 식물의 기본적인 정보까지 충실하게 알려 준다. 페이지 하단에 ‘분포지,’ ‘크기’, ‘특징’ 등 도감이라면 갖춰야 할 필수 정보를 표기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세계 각지를 다니며 식물의 생태를 연구하는 일본의 식물학자 스가와라 히사오 선생님이 감수했고, 한국의 환경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로 활동하는 성기수 선생님이 한국어판을 감수했다. 자연과 식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알찬 지식을 전하며 식물에 관심이 없었던 어린이들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도감이다.




사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동물 왕국의 최강자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떤 식물에게는 진답니다. 어떤 식물이냐고요? 바로 악마의 발톱입니다. 악마의 발톱은 성장하면 딱딱한 가시가 달린 열매를 땅에 퍼뜨립니다. 이 열매의 가시 끝은 낚시 바늘처럼 구부러져 있어서 한 번 밟으면 쉽게 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자가 무심코 이 열매를 밟으면 열매는 사자 발에 달라붙어서 멀리까지 운반되지요.

이름이 낯선 식물이지만 부모님 세대는 서부 영화에서 한 번쯤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부 영화에서 총잡이들이 총싸움을 할 때 뒷배경에 굴러다니는 목초가 바로 그것이죠. 회전초는 미국의 건조한 땅에서 자라는 풀입니다. 건조한 기후에 매우 강해서 아침이슬 정도의 수분만 있으면 물 없이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겨울이 되면 바로 죽습니다. 이는 추위에 약해서가 아니라 다음 출발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사와다 겐
출판사에서 일을 해왔고 2015년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기획, 편집, 집필하고 있다.

  목차

식물은 왠지 어두워! … 2
‘못’ 움직이는 게 아니라 ‘안’ 움직이는 거예요! … 4
식물은 ‘일부러’ 먹히는 거랍니다! … 6
식물을 우습게 보다가 자칫 죽을 수도 있다? … 8
식물이 없으면 숨조차 쉴 수 없다는 사실! … 10
지구는 식물에게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 12
도토리 떼구루루 군의 사랑 이야기 … 21

제1장 너무 강해서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애기장대 … 26
두 번째 스승 리마콩 … 28
세 번째 스승 쇠무릎 … 30
악마의 발톱은 사자를 이긴다 … 32
파리지옥은 정확하게 곤충만 잡는다 … 34
앉은부채는 스스로 발열해서 눈을 녹인다 … 35
네펜데스 아텐버러에 쥐가 빠져 죽는다 … 36
벌레잡이제비꽃은 벌레를 녹인다 … 38
동충하초는 벌레를 제물로 바친다 … 39
아카시아는 따먹히면 맛이 없어진다 … 40
갈황색미치광이버섯을 먹으면 웃음을 멈출 수 없다 … 42
나도수정초는 곰팡이와 버섯을 먹는다 … 43
해머오키드는 타이니드 말벌을 꼬신다 … 44
네 번째 스승 질경이 … 46
히드노피툼 포르미카룸은 개미를 보디가드로 고용한다 … 48
민들레는 적의 입을 고무로 막는다 … 50
파인애플은 입을 녹인다 … 51
유칼립투스의 독 때문에 코알라는 엄마의 똥을 먹게 되었다 … 52
김피김피를 만지면 2년 동안 계속 아프다 … 54
녹나무는 다른 식물이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 55
토마토는 벌레를 죽인다 … 56
비를 피해 만치닐 나무 밑에 가면 온몸이 쑤신다 … 58
투구꽃의 독은 곰도 잡는다 … 59
무화과 속은 시체로 가득하다 … 60

제2장 겉모습이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바냔나무 … 64
두 번째 스승 고케보즈 … 66
세 번째 스승 다형콩꼬투리버섯 … 68
아르간 나무는 염소의 소굴이다 … 70
바다말미잘버섯은 문어를 빼닮았다 … 72
칼세올라리아 유니플로라는 외계인처럼 생겼다 … 73
거봉 씨앗의 단면은 ‘뫼 산(山)’ 자 같다 … 74
맨드레이크의 뿌리는 아기처럼 생겼다 … 76
붉나무의 혹은 진딧물 아파트다 … 77
소어마우스 부시는 요염한 입술 같다 … 78
풍선덩굴의 씨앗은 하트 모양이다 … 80
피즙갈색깔때기버섯은 피투성이다 … 81
네 번째·다섯 번째 스승 번야 소나무 & 큰가시연꽃 … 82
오루키스 이탈리카는 벌거벗은 사나이 같다 … 84
세이셸 야자의 씨앗은 엉덩이처럼 갈라져 있다 … 86
포환나무의 열매는 둥글고 무겁고 고약한 냄새가 난다 … 87
용혈수는 상처에서 피를 흘린다 … 88
마귀곰보버섯은 뇌와 비슷하게 생겼다 … 90
화경버섯은 어두운 밤에 빛난다 … 91
바나나는 풀이다 … 92
산하엽은 물에 젖으면 투명해진다 … 94
바오밥 나무는 옛날에 감옥으로 쓰였다 … 95
원숭이 난초는 진짜 원숭이처럼 생겼다 … 96
만손초는 잎에서 싹도 나오고 뿌리도 나온다 … 98
금어초는 시들면 해골이 된다 … 99

제3장 너무 과해서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잣뽕나무버섯 … 102
여주는 폭발한다 … 106
타이탄아룸은 7년을 들여서 악취 나는 꽃을 피운다 … 108
세라툼천남성은 파리를 감금한다 … 109
회전초가 구르는 속도는 자동차와 맞먹는다 … 110
제니팝나무 즙이 묻으면 보라색으로 물들어 지워지지 않는다 … 112
시계초는 나비를 속여서 자신을 보호한다 … 113
앙그레쿰의 꽃은 빨대처럼 속이 깊다 … 114
머스크멜론 껍질의 그물망은 딱지 진 것이다 … 116
스쿼팅 오이는 엄청난 속도로 씨앗을 발사한다 … 117
세쿼이아는 30층 건물 높이만큼 자란다 … 118
두 번째 스승 댕구알버섯 … 120
세 번째 스승 타히나 스펙타빌리스 … 122
라플레시아는 꽃이 필 때 방귀 소리가 난다 … 124
카레니아 브레비스는 바다를 붉게 물들인다 … 126
샌드박스트리는 씨앗 폭탄을 발사한다 … 127
코리안테스는 벌에게 장애물 경주를 시킨다 … 128
세열유럽쥐손이 씨앗은 땅속을 드릴처럼 파고든다 … 130
사와로 선인장에는 물 10톤이 저장되어 있다 … 131
자바 오이의 씨앗은 50미터나 난다 … 132
물봉선은 건드리면 갑자기 터진다 … 134
고산대황은 잎사귀로 온실을 만든다 … 135
히드노라 아프리카나는 구린내로 쇠똥구리를 유인한다 … 136
거지덩굴은 감을 상대를 스스로 고른다 … 138
협죽도는 먹어도 태워도 파내도 ‘독’이 있다 … 139

제4장 의미를 알 수 없어서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야트로파 쿠르카스 … 142
두 번째 스승 미라클프루트 … 144
세 번째 스승 뱅크시아 … 146
아나나스는 개구리를 기른다 … 148
부채선인장은 너무 쉽게 이구아나에게 먹힌다 … 150
안개꽃은 똥내가 난다 … 151
리잔텔라 가드네리의 꽃은 땅속에 핀다 … 152
파파야는 인류를 구원한다 … 154
무초는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춘다 … 155
뿌리자갈버섯은 두더지 화장실을 청소한다 … 156
다누키노쇼쿠다이는 별 의미 없이 클리오네를 닮았다 … 158
웰위치아는 2000년을 사는 동안 잎사귀 2장만 낸다 … 159
왕대는 돌연 숲째 사라진다 … 160
소크라테아 엑소리자는 빛을 찾아 걸어간다 … 162
쐐기풀을 만지면 짜증이 난다 … 164
계요등은 방귀로 몸을 보호하지만 별로 효과가 없다 … 165
고추는 벌레가 많이 꼬일수록 매워진다 … 166
고추냉이는 날것으로 씹으면 안 맵다 … 168
리톱스는 어디로 보나 돌이다 … 169
디글럽타 유칼리나무는 무지개색이다 … 170

책을 마치며 … 178
찾아보기 … 180
참고문헌 … 182
수상하지 않아요! 너무나 쉬운 기후별 식물 지도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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