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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오순택
1965-1966년 <시문학> <현대시학>에 「손」 「음악」 「수풀이야기」 「잊혀진 노래」 「그리고 얼마나 여러 번」이 추천되어 등단. 시집 『그 겨울 이후』 『탱자꽃 필 무렵』 『남도사』 등과 동시집 『목기러기 날다』 『꽃 발걸음 소리』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다』 『공룡이 뚜벅뚜벅』 『아기 염소가 웃는 까닭』 등 펴냄.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한국시학상. 한국문협작가상. 예총예술문화상 등 수상. 2020년 현재 한국문인협회 아동문학분과 회장, 계몽아동문학회 회장.
제1부 아가의 신발에도 촉이 트는가
제2부 노랗게 익은 둥근달을 따다
제3부 나비 날개는 가벼워도 향기로 가볍고
제4부 아이들은 쫑알쫑알 풀꽃인 양 피어나고
제5부 노랑턱멧새도 치카치카 칫솔질을 하고
제6부 365개의 창문이 있는 집
제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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