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니야. 조금 달라도 괜찮고 틀려도 괜찮아.”, “밤새워 놀면 어때?”와 같이 어떻게 보면 어른들은 싫어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말랑말랑하고 유연한 사고방식,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태도 역시 규칙을 지키는 것을 배우기 시작하는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세이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누군가가 내고 있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기, 내 생각을 깊이 사색하기, 못 쓰는 폐물들로 장난감 만들어 보기, 주변의 약자들을 돌봐 주기와 같이 ‘내가 아닌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하는 것’을 이 책은 알려준다.
더불어 마지막에는 굳이 모든 것이 다 다른 친구들과 똑같지 않더라도 내가 나의 길을 감으로써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진짜 즐거움을 느낀다면 그게 진짜 행복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아이에게 ‘다름을 인정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용기’를 일깨워주는 동화책이다.
출판사 리뷰
“규칙을 지키자”는 외침만큼 중요한 “규칙을 깨자!”
아이에게 조금 다른 길을 가도 괜찮다는 진짜 용기를 심어주세요!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우리 사회와 같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와 학원 등 여러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을 경우 질서와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은 중요한 미덕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너무 강조될 경우, 자칫 잘못하면 아이들에게 딱딱하고 경직된 사고를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조그마한 실수도 포용하기 어렵거나 다른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 것!’만 욕심내게 되는 것이죠.
《규칙을 깨자!》는 “아니야. 조금 달라도 괜찮고 틀려도 괜찮아.”, “밤새워 놀면 어때?”와 같이 어떻게 보면 어른들은 싫어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 하지만 말랑말랑하고 유연한 사고방식,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태도 역시 규칙을 지키는 것을 배우기 시작하는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세입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누군가가 내고 있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기, 내 생각을 깊이 사색하기, 못 쓰는 폐물들로 장난감 만들어 보기, 주변의 약자들을 돌봐 주기와 같이 ‘내가 아닌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하는 것’을 이 책은 알려줍니다.
더불어 마지막에는 굳이 모든 것이 다 다른 친구들과 똑같지 않더라도 내가 나의 길을 감으로써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진짜 즐거움을 느낀다면 그게 진짜 행복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아이에게 ‘다름을 인정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용기’를 일깨워주는 동화책입니다.
조금 말썽꾸러기가 되더라도 마음이 건강한 아이, 정말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길을 직접 찾아가는 아이로 성장하는 시작을 《규칙을 깨자!》라는 문을 통해 열어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세븐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 버크셔에서 거주 중인 존 세븐은 작가 겸 신문 편집자,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야나 크리스티는 그와 창작 작업을 함께하는 동료로서, 그림책과 만화, 여행서 등을 함께 만들었다. 《규칙을 깨자!》는 6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도서로 세계 각국에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은이 : 야나 크리스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사진을 찍거나 정원을 가꾸고, 버려진 건물들을 탐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녀는 미국 노스 애덤스에서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바다 이야기>, <프랭키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