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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임리나
‘피오나’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던 임리나 작가는, 현재 꽃초롱 작은 도서관 관장으로 일하면서 카운슬러 활동도 겸하고 있다. 그림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의무감으로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점점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도 그림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후 어른들에게 그림책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그림책으로 접하는 나의 인생’이란 워크숍을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 2009년 출간된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인어공주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은 연애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2013년 재출간하여 지금까지 판매되고 있다. 그 외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서른 연애할까? 결혼할까?>, <그놈과 딱 결혼을 이루다>, <혼자여도 괜찮을까?> 등 다수 저서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fionairuda카페 cafe.naver.com/renaibeauty인스타 instagram.com/fiona_liona
# 울고 싶은 나에게
울지 못하는 어른들을 위하여, <내가 가장 슬플 때>
타인을 위해 울 수 있는 진짜 어른, <책 씻는 날>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너도 갖고 싶니?>
# 웃고 싶은 나에게
웃자, 웃음은 전염되니까! <어느 우울한 날 마이클이 찾아왔다>
알아야 웃을 수 있는 패러디의 재미, <백설 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마음의 여유가 웃게 만든다, <아름다운 책>
# 상처 입은 나에게
어린 시절 추억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가 잡았어!>
우리는 누구에게나 상처를 준다, <슬퍼하는 나무>
상처를 견디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씩씩해요>
# 용기 없는 나에게
두려움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하는 용기, <어른이 되면 괜찮아질까요?>
혼자서 훌쩍 여행을 떠나는 용기, <여덟 살, 혼자 떠나는 여행>
용기는 심성에서 우러나온다, <모치모치 나무>
# 나를 알고 싶은 나에게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과정, <보물>
나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세상에서 혼자가 아닌 나, <나는 누구일까?>
# 일하고 있는 나에게
당신은 비정규직인가요? <매미>
집 때문에 일한다고요?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
스마트하게 일하고 돈을 번다는 것, 서로 바꿔요!>
# 사랑하고 싶은 나에게
사랑받고 싶은 당신에게, <우리는 당신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
어떤 인생을 사는가에 따라 사랑도 달라질까? <신데룰라>
세상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질문, <사랑한다는 걸 어떻게 알까요?>
# 새로 시작하는 나에게
그토록 새로 시작하고 싶은 것은 무엇? <새로운 시작>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된다, <빨간 나무>
당신의 새로운 시작은? <100 인생 그림책>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