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북] 보리 빅북 2 세트 (전6권) 이미지](https://image.imilkbook.com/HanBook/Simg/cover/994/25380399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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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조혜란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가장 좋아하는 조혜란은 '밥알 한 톨, 김치 한 조각도 농부의 땀이 배어 있는 소중한 것'이라며 딸들이 남긴 음식까지 말끔히 먹어치우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입니다. 펴낸 책으로는 《달걀 한 개》《참새》《똥벼락》《사물놀이》《할머니, 어디 가요? 쑥 뜯으러 간다!》《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홍영우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물네 살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책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 왔다. 1995년 5월, 북녘에서 예술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인 ‘인민예술가’ 칭호를 받았다. 일본에서 살면서 평생을 우리 겨레 특유의 해학과 흥이 담긴 그림을 그리는 일과, 우리말과 얼을 지키는 일에 힘써 오다 2019년 10월 20일, 세상을 떠났다. [홍영우 선생님이 걸어온 길]1981 년 도쿄 긴자에서 첫 개인전1993 년 남북과 해외 미술인의 코리아 통일 미술전 _ 일본 도쿄, 오사카2005 년 광복 60주년 · 6 · 15공동선언 5주년 기념 홍영우 · 고삼권 2인전 _ 서울 인사아트센터2010 년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 _ 서울 인사아트센터2011 년 홍영우 옛이야기 그림책전 _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2016 년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그림책 완간 기념 원화 전시회 _ 파주 보리출판사[홍영우 선생님이 남긴 책]《홍길동》 《낫짱이 간다》 《우리말 도감》 《삼형제 토끼》 《낫짱은 할 수 있어》《전래 놀이》 《탈춤》 《울보 바보 이야기》 《열하일기》 《똥 도둑질》 《메밀묵 도깨비》《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 《신기한 독》 《불씨 지킨 새색시》 《옹고집》 《생쥐 신랑》《호랑이 뱃속 잔치》 《호랑 감투》 《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 《잉어 각시》 《조막이》《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도깨비가 준 선물》 《토끼와 자라》《흥부 놀부》 《도깨비 방망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도사 전우치》 《바보 온달》《홍길동전》 《박씨전》
지은이 : 이금옥
192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1949년 긴조 여자 전문 대학 일본 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에 현에서 민족 학교 교사로 일했습니다. 1950년 학교가 문을 닫게 되자, 도쿄로 가서 〈민주 조선〉 같은 잡지에서 기자 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꾸준히 시를 쓰면서, 우리 옛 이야기를 일본 사람들과 재일 동포들에게 알리는 일에도 힘써 왔습니다.
지은이 : 윤구병
1943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다.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을 지냈다. 1981년 충북대 철학과 교수가 되었고 1989년 ‘한국철학사상연구회’를 만들어 공동대표를 맡았다. 1983년 이오덕 선생의 권유로 대학교수로는 처음으로 ‘한국글쓰기연구회(지금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이 되었다. 1988년 어린이에게 줄 좋은 책을 출판하려고 ‘보리기획(지금 보리출판사)’을 만들었다. 1995년 변산(전북 부안군)에 자리를 잡아 변산공동체학교를 꾸리고, 1996년 대학교수를 그만두고서 농사꾼으로 살기 시작했다. 2016년 ‘우리말글살리는겨레모임’에서 ‘우리 말글 으뜸 지킴이’로 뽑혔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실험 학교 이야기》《철학을 다시 쓴다》《내 생애 첫 우리말》《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특별 기고》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지은이 : 이우만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습니다.2003년, 우연한 기회에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그때부터 그림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지금은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에 푹 빠져서 시간 날 때마다 뒷산을 오를 뿐만 아니라, 봄이면 먼 섬까지 다녀오기도 합니다.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새 도감》 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솔부엉이 아저씨가 들려주는 뒷산의 새 이야기》 《청딱따구리의 선물》 들이 있습니다.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빨강 부채 파랑 부채
우리끼리 가자
홍길동
청개구리
청딱따구리의 선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