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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보리 빅북 2 세트 (전6권) 이미지

[빅북] 보리 빅북 2 세트 (전6권)
보리 | 3-4학년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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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5x35.5 | 3.500Kg | 27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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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6314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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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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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큰 판형으로 만든 책이다. 도서관이나 교실, 여럿이 모여 함께 그림책을 읽을 때 빅북을 보여 주자. 읽어 주는 어른들도, 귀 기울이는 아이들도 큰 그림을 보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큰 책장을 넘기며 놀이처럼 그림책을 읽을 수 있고, 이야기와 그림의 여운이 더 오래 남는다.

  출판사 리뷰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보리출판사의 그림책을
빅북으로 보며 재미 두 배, 감동 두 배!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큰 판형으로 만든 책입니다.
도서관이나 교실, 여럿이 모여 함께 그림책을 읽을 때 빅북을 보여 주세요.
읽어 주는 어른들도, 귀 기울이는 아이들도 큰 그림을 보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 거예요.
큰 책장을 넘기며 놀이처럼 그림책을 읽을 수 있고, 이야기와 그림의 여운이 더 오래 남아요.

보리 빅북 7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글 그림 | 조혜란

맛난 반찬 귀한 반찬 찾아 들로 산으로 갯가로!

하늘 높고 시원한 가을, 옥이와 할머니는 갯벌에서 황바리 잡아 게장 담그고 산에서 주운 밤으로 약밥과 송편도 만들어요. 배 타고 망둥어 잡으러 갔다가 큰일 날 뻔도 하지만, 한가위를 맞아 식구가 다 모이니 옥이네 집에는 웃음이 가득합니다. 건강한 먹을거리 속에 웃음 가득한 옥이네 식구와 정겨운 이웃들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보리 빅북 8
빨강 부채 파랑 부채
글 그림 | 홍영우

옥황상제한테까지 올라간 코는 어찌 되었을까?

옛날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빨강 부채와 파랑 부채를 주웠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빨강 부채를 부치면 코가 길어지고 파랑 부채를 부치면 코가 짧아졌어요. 그 사람은 부채를 부쳐 큰돈을 벌어 놀고먹는 팔자가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하도 심심해서 빨강 부채로 계속 부채질을 해 보았어요. 코가 점점 길어지더니 높이 높이 올라가 옥황상제 부엌까지 가게 됐어요. 코가 하늘나라까지 갔으니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보리 빅북 9
우리끼리 가자
글 | 윤구병 그림 | 이태수

연필선으로 따뜻하게 그려 낸 눈 덮인 겨울산

이른 겨울, 아기토끼와 산 속 동물들이 산양할아버지한테 옛날이야기를 들으러 갑니다. 가다가 동물들이 저마다 겨울나기 준비를 하느라 하나둘씩 빠지고 아기토끼만 산양할아버지를 만나 옛날이야기를 듣습니다. 따뜻하고 꼼꼼한 연필 그림으로 겨울 산속 풍경과 동물을 정성껏 담았습니다.

보리 빅북 10
홍길동
글 그림 | 홍영우

조선화로 되살려 낸 홍길동

겨레의 얼이 담긴 이름난 이야기 ‘홍길동’을 이 땅의 산과 들, 강과 바람을 닮은 조선화로 되살려 낸 그림책입니다. “내 힘으로 꼭 이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고야 말겠다.”하며 주먹을 꽉 쥐고 세상 밖으로 나선,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년 홍길동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보리 빅북 11
청개구리
글 | 이금옥 그림 | 박민의

아이들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청개구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구김 없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청개구리는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이 책은 그런 청개구리를 윽박지르거나 나무라는 대신, 철부지 아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보듬어 안습니다.

보리 빅북 12
청딱따구리의 선물
글 그림 | 이우만

작가가 직접 관찰한 새들의 생태를 이야기로 담은 그림책

유난히 가문 봄날, 물을 찾아 숲속 골짜기로 간 청딱따구리가 바위틈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과 짧고 담백한 글이 어우러진 장면마다 새들이 둥지 짓는 모습, 목욕하는 모습 들이 생생하게 펼쳐져요. 새를 이해하고 자연과 한층 가까워지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혜란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가장 좋아하는 조혜란은 '밥알 한 톨, 김치 한 조각도 농부의 땀이 배어 있는 소중한 것'이라며 딸들이 남긴 음식까지 말끔히 먹어치우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입니다. 펴낸 책으로는 《달걀 한 개》《참새》《똥벼락》《사물놀이》《할머니, 어디 가요? 쑥 뜯으러 간다!》《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홍영우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물네 살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책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 왔다. 1995년 5월, 북녘에서 예술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인 ‘인민예술가’ 칭호를 받았다. 일본에서 살면서 평생을 우리 겨레 특유의 해학과 흥이 담긴 그림을 그리는 일과, 우리말과 얼을 지키는 일에 힘써 오다 2019년 10월 20일, 세상을 떠났다. [홍영우 선생님이 걸어온 길]1981 년 도쿄 긴자에서 첫 개인전1993 년 남북과 해외 미술인의 코리아 통일 미술전 _ 일본 도쿄, 오사카2005 년 광복 60주년 · 6 · 15공동선언 5주년 기념 홍영우 · 고삼권 2인전 _ 서울 인사아트센터2010 년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 _ 서울 인사아트센터2011 년 홍영우 옛이야기 그림책전 _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2016 년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그림책 완간 기념 원화 전시회 _ 파주 보리출판사[홍영우 선생님이 남긴 책]《홍길동》 《낫짱이 간다》 《우리말 도감》 《삼형제 토끼》 《낫짱은 할 수 있어》《전래 놀이》 《탈춤》 《울보 바보 이야기》 《열하일기》 《똥 도둑질》 《메밀묵 도깨비》《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 《신기한 독》 《불씨 지킨 새색시》 《옹고집》 《생쥐 신랑》《호랑이 뱃속 잔치》 《호랑 감투》 《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 《잉어 각시》 《조막이》《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도깨비가 준 선물》 《토끼와 자라》《흥부 놀부》 《도깨비 방망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도사 전우치》 《바보 온달》《홍길동전》 《박씨전》

지은이 : 이금옥
192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1949년 긴조 여자 전문 대학 일본 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에 현에서 민족 학교 교사로 일했습니다. 1950년 학교가 문을 닫게 되자, 도쿄로 가서 〈민주 조선〉 같은 잡지에서 기자 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꾸준히 시를 쓰면서, 우리 옛 이야기를 일본 사람들과 재일 동포들에게 알리는 일에도 힘써 왔습니다.

지은이 : 윤구병
1943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다.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을 지냈다. 1981년 충북대 철학과 교수가 되었고 1989년 ‘한국철학사상연구회’를 만들어 공동대표를 맡았다. 1983년 이오덕 선생의 권유로 대학교수로는 처음으로 ‘한국글쓰기연구회(지금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이 되었다. 1988년 어린이에게 줄 좋은 책을 출판하려고 ‘보리기획(지금 보리출판사)’을 만들었다. 1995년 변산(전북 부안군)에 자리를 잡아 변산공동체학교를 꾸리고, 1996년 대학교수를 그만두고서 농사꾼으로 살기 시작했다. 2016년 ‘우리말글살리는겨레모임’에서 ‘우리 말글 으뜸 지킴이’로 뽑혔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실험 학교 이야기》《철학을 다시 쓴다》《내 생애 첫 우리말》《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특별 기고》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지은이 : 이우만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습니다.2003년, 우연한 기회에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그때부터 그림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지금은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에 푹 빠져서 시간 날 때마다 뒷산을 오를 뿐만 아니라, 봄이면 먼 섬까지 다녀오기도 합니다.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새 도감》 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솔부엉이 아저씨가 들려주는 뒷산의 새 이야기》 《청딱따구리의 선물》 들이 있습니다.

  목차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빨강 부채 파랑 부채
우리끼리 가자
홍길동
청개구리
청딱따구리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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