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별숲 동화 마을 29권. 어린이 방송 기자로 활동하는 찬우가 주변에서 소문으로 떠도는 가짜 뉴스를 파헤쳐 사실을 밝혀내는 동화책이다. 얼굴과 이름을 익명성으로 가린 채 거짓된 소문과 뉴스를 퍼뜨리는 사람이 누구이고,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코믹하면서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언제나 특종을 잡고 싶어 하는 어린이 방송 기자 찬우, 엄마의 등살에 떠밀려 공부에 시달리지만 찬우와 함께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유성, 속이 깊고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지만 제법 왈가닥한 시연이의 활약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언론의 의미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는 지금 가짜 뉴스로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는 가짜 뉴스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가짜 뉴스는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사실을 거짓으로 조작해 만든 뉴스로,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독약과 같은 것이다.
별숲에서 출간한 《특종 전쟁 2 : 가짜 뉴스를 파헤치다》는 어린이 방송 기자로 활동하는 찬우가 주변에서 소문으로 떠도는 가짜 뉴스를 파헤쳐 사실을 밝혀내는 동화책이다. 이귤희 동화작가는 2019년에 《특종 전쟁》으로 언론의 참다운 기능과 역할을 이야기한 후, 이번에는 《특종 전쟁 2 : 가짜 뉴스를 파헤치다》로 가짜 뉴스의 문제점을 짚으면서 어린이들이 참과 거짓을 가리는 힘을 기르길 기대한다. 얼굴과 이름을 익명성으로 가린 채 거짓된 소문과 뉴스를 퍼뜨리는 사람이 누구이고,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코믹하면서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언제나 특종을 잡고 싶어 하는 어린이 방송 기자 찬우, 엄마의 등살에 떠밀려 공부에 시달리지만 찬우와 함께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유성, 속이 깊고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지만 제법 왈가닥한 시연이의 활약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언론의 의미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귤희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날 마냥 걷는 걸 좋아해요. 목적지는 없어요. 그냥 걷는 거죠. 낯선 골목을 만나면 그 끝에 뭐가 있는지 가 보고, 새로 생긴 상점이 있으면 무엇을 파나 기웃거려요. 그런 ‘짧은 여행’을 저는 자주 떠납니다. 동화를 쓰는 게 저에게는 여행과도 같아요. 처음 만난 아이들과 놀이터, 낯선 골목과 상점……. 그들의 얘기를 만들다 보면 여행은 어느새 끝이 납니다. 아쉽지만 괜찮아요. 전 또 여행을 떠날 거니까요. 여러분도 제가 만난 아이들과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길 바랄게요. 지은 동화책으로 《터널: 시간이 멈춘 곳》 《특종 전쟁》 《고양이 섬》 들이 있습니다.
목차
1. 영원한 친구 _ 9
2. 긴급 속보 _ 21
3. 송 기자 TV _ 32
4. 고양이 계단 _ 43
5. 공포 뉴스 _ 53
6. 증거를 찾아라 _ 67
7. 판을 키우다 _ 77
8. 지호의 상장 _ 88
9. 첫 의뢰 _ 101
10. 댓글 싸움 _ 110
11. 소문의 빈칸 _ 121
12. 구세주 김시연 _ 133
13. 진실의 몸부림 _ 143
14. 진실을 밝히는 기자 _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