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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괴담 클럽
웅진주니어 | 3-4학년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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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웅진책마을 108권. 깜깜한 밤, 산속 폐가에 한 무리의 아이들이 모인다. 시계가 자정을 알리자 아이들은 한 사람씩 무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한 사람은 귀신을 볼 수 있다는데…. 기묘한 이야기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0812 괴담 클럽>은 다섯 편의 무서운 이야기를 담은 호러 동화집이다. 5명의 동화작가가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 공포가 오싹하게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야기들은 충청도, 제주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의 사투리로 펼쳐져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호러 장르만의 재미와 생각할 거리를 갖춘 동화집으로, 독자들에게 마음속 어둠과 빛을 돌아볼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랑 귀신 보러 갈래?”
전국 각지 사투리로 펼쳐지는
기묘한 이야기 대회에 초대합니다


깜깜한 밤, 산속 폐가에 한 무리의 아이들이 모인다. 시계가 자정을 알리자 아이들은 한 사람씩 무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한 사람은 귀신을 볼 수 있다는데……. 기묘한 이야기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0812 괴담 클럽>은 다섯 편의 무서운 이야기를 담은 호러 동화집이다. 5명의 동화작가가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 공포가 오싹하게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야기들은 충청도, 제주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의 사투리로 펼쳐져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호러 장르만의 재미와 생각할 거리를 갖춘 동화집으로, 독자들에게 마음속 어둠과 빛을 돌아볼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다음 차례는, 너야.”
다섯 명의 동화작가가 펼치는 오싹한 이야기 대회


<0812 괴담 클럽>은 대표적인 동화작가 다섯 명이 함께한 호러 동화집이다. 괴담 대회라는 틀 안에서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풀어놓는 다섯 편의 이야기가 으스스하게 마음을 사로잡는다. 반 아이들 사이의 따돌림, 어둠 속에서 나타난 귀신같이 어린이들이 가깝게 느낄 만한 이야기부터 생명이 아닌 도구로 여겨지는 동물의 사연, 시간이 흘러도 흐려지지 않는 가해자의 죄책감 등 묵직한 현실 인식을 담은 작품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풍성하다. 다섯 편의 무서운 이야기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호러 동화만이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재미와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마음속 어둠을 똑바로 비추는 호러의 매력

무서운 이야기에는 고개를 돌리고 싶지만 자꾸만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은 귀신, 좀비, 도깨비 등이 등장하는 괴담에 매혹되는데, 이는 무서운 이야기가 두려움, 슬픔, 우울 등 어른들이 어린이들로부터 숨기려고 하는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을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0812 괴담 클럽>에 실린 다섯 편의 이야기들은 인간의 마음속 어둠을 끄집어내 대낮의 빛 아래 펼쳐 놓는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이 인간의 마음 저 밑바닥까지 바라보고, 낯선 타자에 대한 공감 능력과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이끈다.
<우산 자리>(방미진)는 반 친구들 무리에서 소외될까 두려워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손톱 아래 가시처럼 계속 불편하고 신경 쓰이게 만드는 친구와 그런 친구를 따돌리는 반 아이들, 그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어린이의 마음이 팽팽한 긴장 속에 이어진다. <물통 귀신>(김정미)은 깜깜한 어둠과 부모의 부재에 대한 어린이의 근원적인 공포에서 출발하는 이야기다. 제주도 바닷가의 깊이를 알 수 없는 물통은 신비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다룬 작품들도 있다. <씨암소의 저주>(박효미)는 인간이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함부로 대하는 동물들의 원한을 그렸다. 생명을 수단으로만 보는 인간의 이기심이 무섭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어둑서니에게 잡아먹힌 사람>(김기정), <잘린골의 전설>(유승희)은 슬픈 한국 현대사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가해자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죄의 무게, 전쟁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의 처절한 애틋함이 독자의 마음에 서늘한 슬픔을 남긴다.

이야기의 기묘함을 더하는 사투리 괴담 대결

<0812 괴담 클럽>은 깜깜한 밤, 숲속의 폐가에서 괴담 대회가 열리며 시작된다. 다섯 명의 화자가 이야기를 한 편씩 들려주는 구성은 독자들이 마치 괴담 대회 자리에 함께 둘러앉은 것처럼 느끼게 한다. <0812 괴담 클럽>은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등 전국 각지의 사투리로 쓰여 친구들에게 직접 무서운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공포심을 더한다. 충청도의 김기정, 경상도의 방미진, 제주도의 김정미 등 그 지역에서 나고 자란 작가들이 참여해 사투리의 현실감을 높였다. 사투리와 괴담의 조화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괴담은 본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생명력을 얻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사투리가 이야기의 현실감과 기기묘묘함을 더해 주는 좋은 장치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전국 각지 사투리로 펼쳐지는 괴담 대회, 그 승자는 누구일까? 승자는 과연 귀신을 볼 수 있을까?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괴담 대회가 지금 시작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기정
1969년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일곱 살 적에 겪은, 어느 단오 날을 평생 두 번째로 재미났던 하루로 기억하고 있다. 동화 『바나나가 뭐예유?』를 쓰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해를 삼킨 아이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 부문대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장승벌타령』, 『비야 비야 오너라』과 같은 그림책과 『금두껍의 첫수업』, 『박각시와 주락시』, 『별난양반 이선달 표류기』 등 30여 권의 작품집을 냈다.

지은이 : 박효미
전남 무안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동화로 씁니다. <오메 돈 벌자고?> <블랙아웃> <7월 32일의 아이> <곰팡이 보고서> <이구아나 할아버지> 등을 냈습니다.

지은이 : 유승희
강원도에서 오랫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참깨밭 너구리>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콩팥풀 삼총사> <불편한 이웃> <세아의 숲> 등을 냈습니다.

지은이 : 방미진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금이 간 거울』, 『인형의 냄새』, 『비누 인간』,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나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100원 부자』, 『신통방통 경복궁』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정미
제주도 해안가 마을에서 태어나 올레길을 뛰어다니며 오싹하고 재미있는 전설을 수집했어요. 우주, 태양이의 엄마가 된 지금은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이야기를 찾아 세상을 탐험 중이에요. 2013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이듬해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어요. 제12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제22회 MBC창작동화 대상,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유령과 함께한 일주일』,『보름달이 뜨면 체인지』,『파란 담요』, 『오합지졸 초능력단1』, 『학교 전설 탐험대』등이 있어요.

  목차

0812 괴담 클럽의 탄생

우산 자리 - 방미진
씨암소의 저주 - 박효미
물통 귀신 - 김정미
어둑서니에게 잡아먹힌 사람 - 김기정
잘린골의 전설 - 유승희

괴담돌리기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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